나무기술, 공공기관과 중소기업 클라우드 도입에 특화된 '칵테일 스마트' 버전 출시

유은정 201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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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전문기업 나무기술(대표 정철)은 자사가 개발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 '칵테일'의 스마트 버전을 출시했다고 11일(금) 밝혔다.

칵테일 스마트는 공공기관 및 중소기업의 사내 클라우드 도입에 최적화된 버전으로 차세대 가상화 기술이 적용되어 합리적인 비용으로 최단시간에 구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칵테일 스마트는 공기업이나 중소기업에서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서버나 장비들을 활용하여 저비용으로 짧은 시간내 클라우드(Private Cloud)화 할 수 있는 큰 장점이 있다.

또한, 기존 가상화보다 효율적으로 자원 활용도를 높이고 기존 서비스 성능의 저하 없는 환경을 제공하며, 필요시 기존 또는 유휴 장비를 계속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자동 복구와 다운타임 없는 애플리케이션 업데이트를 제공하며, 편리하게 서비스 상태와 자원 상태를 관리할 수 있다.

특화된 템플릿 기능을 통해 베어 메탈 인프라와 가상 인프라를 퍼블릭 클라우드로 또는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이전/배포를 포장이사처럼 하나로 묶어 클릭 몇 번만으로 손쉽게 이전 할 수 있다.

나무기술 정철 대표는 "칵테일 스마트는 특화된 가상화 기술과 클라우드 서비스로 높은 확장성과 이동성이 돋보이는 제품"이라며, "단기간 내에 기존 애플리케이션의 변경 없이 설치에서 테스트까지 가능하여 소요기간을 대폭 단축하고 비용까지 절감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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