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족을 위한 미니빔 프로젝터 '벤큐 GS1'

최영무 201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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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IT 브랜드 벤큐(Benq, 지사장 소윤석)는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가벼운 미니빔 프로젝터 'GS1' 제품을 최근 출시했다.

벤큐 미니빔 프로젝터 GS1은 1m 거리에서 60인치(최대 200인치) 투사가 가능한 단 초점 프로젝터로 최대 3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한 탈착형 배터리를 내장해 야외에서도 큰 화면의 영상을 손쉽게 즐길 수 있다.

이 제품은 HD(1,280×720)해상도와 100,000:1 명암비를 지원하고, 300안시 밝기의 LED광원으로 최대 30,000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또 사다리꼴의 이미지를 바로 잡아주는 수직 키스톤 보정 기능을 갖췄으며, USB2.0, USB3.0, SD카드 메모리 단자를 지원해 영화나 비디오, 사진, 문서를 바로 바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스테레오 스피커(2Wx2)가 내장돼 있어 별도의 스피커 필요 없는 올인원 프로젝터이다.

여기에 야외에서 일어날 수 있는 물과 충격에 의한 손상을 줄일 수 있도록 60cm 낙하에서 견디는 내구성과 IPX1 방수성능을 갖춘 실리콘 보호케이스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소비자 구입가격은 61만 9,000원 이다.

벤큐 이상현 마케팅팀장은 "GS1은 스마트폰이나 USB 메모리만 있으면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큰 화면으로 즐길 수 있으며, 탈착형 배터리를 지원해 전원 인가 시에는 무게와 부피를 더욱 줄일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라며 전했다.

한편, 벤큐에서는 8월 9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일주일간 주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벤큐 데이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미니빔 프로젝터 GS1 구입고객에게는 3만 원을 할인해 주며, 구입 후 2년간 무상 품질 보증서비스를 제공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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