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다훼미리 안마의자, 오직 하루 '슈퍼 리퍼기획전' 개최

신명진 201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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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안마의자 브랜드 이나다훼미리(한국총괄법인 케어인, 대표 조준석)가 서울강서 본사전시장 및 부산센터에서 '슈퍼 리퍼기획전'을 펼친다.

강서본점은 이나다훼미리 공식수입원인 케어인 본사가 위치하며, 부산센터는 지사가 위치한 안마의자 전시장으로 프리미엄 체험관 콘셉트를 바탕으로 품격과 여유를 느낄 수 있는 브랜드매장이다.

이번 행사는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본사 차원에서 진행하는 특별 프로모션으로 새 제품과 거의 동일한 리퍼 안마의자를 시중가보다 최대 30% 저렴한 할인가로 판매한다. (단, 한정수량으로 선착순 진행)

행사모델은 베스트셀링 스트레칭 전문 메디컬체어 '쓰리에스(STMC-7600)' 안마의자로 일본 특유의 기술력과 선진적이고 우아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 안마의자의 독자적인 스트레칭 기능을 업그레이드해 몸을 바르게 하고 올바른 자세를 만드는 데 도움을 주는 근본적인 부분에 접근했다.

방문고객 대상으로 무료체험 서비스와 함께 1년 무상 A/S 서비스를 제공하며, 현장에서 리퍼상품까지 확인 후 구매할 수 있다.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단순변심으로 반품된 리퍼제품을 초특가로 구매할 수 있는 단 하루 이벤트이며, 서울본사 및 부산산터에서 실시간으로 제품을 체험하며 구매할 수 있는 기회다."라고 전했다.

한편, 행사는 8월 12일 단 하루만 진행하며, 이나다훼미리 강서본점(서울특별시 강서구 강서로 466 우리벤처타운 비103호) 및 이나다훼미리 부산센터(부산광역시 강서구 유통단지1로 76 부산건축자재유통단지 9동 204호)에서 진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쇼핑몰 및 고객센터를 통해 상담할 수 있다.

이나다훼미리는 일본 마사지의 아버지라 불리는 '이나다 니치무'가 1962년 창립하여 반세기 동안 안마의자만을 연구•개발하는 'MADE IN JAPAN'의 장인정신 브랜드다. 이나다훼미리는 본질을 향한 혁신과 고민이 깃든 제품으로 역사상 가장 진보되고 정교한 기술을 선보이며,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세계 6대륙에 진출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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