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다훼미리 안마의자, '스타필드 고양점' 24일 그랜드 오픈

신명진 2017-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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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안마의자 브랜드 이나다훼미리(한국총괄법인 케어인, 대표 조준석)가 24일(목) 신세계 스타필드 고양점에 정식 오픈한다.

스타필드 고양점은 신세계그룹의 올해 최대 야심작으로 꼽히며, 연면적 36만 5000㎡,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로 수도권 서북부 최대 쇼핑테마파크다. 이나다훼미리는 1호점인 하남점에 이은 스타필드 두 번째 매장으로 57.52㎡(약 17평) 규모로 운영된다.

이나다훼미리는 안마의자 트렌드와 프리미엄 타켓층을 고려하여 특유의 고급스럽고 모던한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했다. 또한, 17일 프리오픈을 통해 경쟁력을 확인한 고양점은 지역 고객 중심의 체험형 콘텐츠에 초점을 맞추는 콘셉트 숍이다.

쇼핑에서부터 엔터테인먼트 시설까지 가족 단위 방문객을 겨냥하여 준비한 스타필드 고양은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신세계의 대형 쇼핑매장, 아쿠아필드와 스포츠몬스터 등 엔터테인먼트 시설이 들어선다.

이나다훼미리 스타필드 고양점에서는 북미권 베스트셀러 모델인 '드림웨이브(HCP-11001D KR)'를 비롯하여 업계 최초 더블메카(2개의 엔진)를 적용한 '더블엔진(STMC-W10000)', 스트레칭 전문 메디컬체어 '쓰리에스(STMC-7600)', 등 브랜드 대표 모델을 체험할 수 있다.

관계자는 "스타필드 고양점은 이나다훼미리만의 유니크함을 강조하는 전시장으로 수도권 서북부 상권 특성에 맞춘 동선 설계를 통해 누구나 쉽게 안마의자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구성하였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나다훼미리 스타필드 고양점(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고양대로 1955)은 백화점 2F에 위치하며, 오픈과 함께 구매고객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나다훼미리는 일본 마사지의 아버지라 불리는 '이나다 니치무'가 1962년 창립하여 반세기 동안 안마의자만을 연구•개발하는 'MADE IN JAPAN'의 장인정신 브랜드다. 이나다훼미리는 본질을 향한 혁신과 고민이 깃든 제품으로 역사상 가장 진보되고 정교한 기술을 선보이며,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세계 6대륙에 진출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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