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자동차, 고객 서비스 강화 위해 '보증 연장 프로그램' 실시

최상운 20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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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자동차(대표 울프 아우스프룽)는 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한성자동차 보증 연장 프로그램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한성자동차는 지난 32년간 쌓아온 기술력과 노하우로 보증 연장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에게 믿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증 연장 프로그램은 제조사가 제공하는 기본 보증 기간 이후부터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낮은 초기 투자비용으로 최대 5년/14만km까지 보장 받을 수 있다. 전국 한성자동차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에서 구입 가능한 이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은 전국 한성자동차 서비스센터(한성모터스 서비스센터 포함)에서 보증수리를 받을 수 있다.

또,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근무시간도 연장한다. 한성자동차 서비스센터 11곳(용답, 성산, 성수, 분당 백현, 인천, 대전, 방배 내방, 대전 유성, 분당 판교, 삼성, 부평)은 고객 편의를 위해 서비스센터 운영 시간을 1시간 앞당긴 오전 8시부터 운영을 시작하고 9월부터는 성산, 성수, 방배, 논현, 분당 백현, 수원 서비스센터의 경우, 토요일 운영 시간도 기존 오후 1시에서 6시로 연장 운영한다.

사고수리 전문 서비스센터도 별도로 지정해 운영한다. 한성자동차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수원 서비스센터를 사고수리 전문 서비스센터로 지정, 한성자동차 전국 서비스센터에서 보다 신속한 사고차량 접수 및 수리가 가능하며, 글라슈리트 10년 도장 보증 서비스 등의 차별화 된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울프 아우스프룽 한성자동차 대표는 "한성자동차는 고객의 편의를 위한 서비스 강화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라며, "한성자동차만의 보증 연장 프로그램, 서비스센터 연장 근무 등을 통해 고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성자동차는 첫 정기점검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되는 'First Come, First Serviced' 이벤트는 한성자동차 서비스센터 총 8곳 (방배 내방, 삼성, 세곡, 분당 판교, 부평, 대전 유성, 원주, 안성)에서 진행되며 첫 정기점검을 한 고객에게는 머그컵 세트를, 50만 원 이상 유상수리 고객에게는 고급 우산을 증정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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