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나, 유명 산부인과 연계 '신생아 카시트 장착 안전 캠페인' 실시!

신두영 201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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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NUNA)가 신생아에게 최상의 안전과 편안함을 제공해 줄 수 있는 신생아 전용 카시트 장착의 저변확대와 활성화를 위해, 유명 산부인과와 함께 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압구정 '호산 여성병원', 강동 '미즈병원', '쉬즈메디 산부인과', '엠제이 산부인과 '등 유명 산부인과와 함께 실시되는 는 자동차 사고 시 아이의 생명을 지키는 카시트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일부 산부인과에서는 '신생아 카시트 안전 귀가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신생아 카시트 안전 귀가 서비스'는 출산 후 아직 카시트를 준비하지 못하고 퇴원하는 산모 가족들에게 뉴나의 신생아 카시트 '피파'를 무상 대여해, 산모 가족과 아이에게 안전한 귀가 편의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유아업계 최초로 실시된다.

신생아 전용 카시트는 신생아부터 12개월(돌)까지 사용할 수 있는 카시트로 신생아 시기에는 각종 예방접종 등 정기적인 외출이 잦아, 엄마들이 아이를 안고 차량에 탑승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아이를 안고 탑승 후 교통사고 발생 시 아이가 엄마 품에서 튕겨 나가는 등 아이에게 큰 충격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 전문가들은 신생아부터 신생아용 카시트를 사용하기를 권하고 있다.

뉴나의 피파 카시트는 태어난 직후부터 12개월(돌)까지 사용할 수 있는 신생아 전용 카시트로 측면 하단부까지 확대된 외부충격 흡수 보호 시스템이 측면 충돌로 인한 머리 부상을 방지하고, 엄마 품에 안겨 있는 듯한 유선형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포트 시트 가 신생아의 목과 허리를 완벽하게 지지해 준다. 또한 차량 외출 시 카시트 자체를 뉴나의 인기 유모차인 페프럭스와 이비 사비 디럭스 유모차 프레임에 호환하여 편리하게 트레블 유모차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실내에서는 신생아 전용 캐리어, 흔들 요람, 아기 소파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다.

뉴나 마케팅 담당자는 "작은 사고에도 큰 충격을 받을 수 있는 신생아 시기에는 반드시 카시트에 태워 외출을 해야 혹시 모를 사고로부터 아이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다" 고 말하며 "뉴나는 시장을 선도하는 유아용품 브랜드로써 엄마들에게 안전과 육아의 즐거움을 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 많은 산부인과에서 신생아 카시트 장착 안전 캠페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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