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하반기, 어떤 유모차가 뜰까?...설문조사로 알아보는 유모차

신두영 20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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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품 시장 가운데, 엄마들의 다양한 니즈와 트렌드에 따라 변화가 빠른 제품군이 '유모차' 제품이다. 하반기 가장 큰 유아박람회인 '코엑스 베이비페어'를 앞두고 올해 엄마들이 가장 선호하는 유아용품은 어떤 것인지 ㈜에이원에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예비산모들을 대상으로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에서는 '유모차 구매 형태' 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하였다. 이 조사는 각 지역 산모교실에서 예비 산모 및 6개월 미만의 엄마들을 대상으로 진행하였으며, 총 2,420명이 참여하였다.

설문조사 결과, 2017년 엄마들이 유모차 구매 시 가장 먼저 고려하는 부분은 ▲안전성44% ▲무게22% ▲가격 20% ▲디자인 10% ▲기타 4%로 나타났으며, 선택 시 필수 기능으로는 ▲양대면 기능 35% ▲트레블시스템 32% ▲기내반입 규격 폴딩 20% 등을 특히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디럭스 유모차의 특징으로 알려진 ▲양대면 기능은 낯선 환경으로 인한 아이의 불안감을 엄마와 마주보기로 해소할 수 있는 기능으로 디럭스 유모차의 대표 기능이다. 최근에는 리안의 '솔로' 절충형 유모차 등에서도 양대면이 가능해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트레블 기능은 카시트를 유모차에 결합해 사용할 수 있는 기능으로, 외출 시 신생아 카시트에 아이를 이동 후 유모차 프레임에 바로 끼워서 사용할 수 있어, 차량 공간을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신생아 카시트를 실내에서는 바운서, 아기 의자 등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여기에, ▲기내반입 규격 폴딩은 휴대용유모차를 선택하는 생후6개월 이후 엄마들의 선호가 매우 높은 기능이다. 최근 인기가 높은 '기내 반입형 휴대용유모차'는 아이와 함께 비행기 탑승 시 유모차를 기내 물품보관함에 넣어 보관할 수 있는 사이즈로 콤팩트 폴딩이 가능한 제품으로, 그동안 비행기 여행 시 수화물로 보내거나, 스튜어디스에게 맡겨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 시켜줘 올해 가장 높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유모차 구매의 가장 적절한 가격대로는 ▲40~60만원대가 45%를 차지했고, 뒤이어 ▲60~80만원대가 22%를 차지했다. 반면 ▲100만원대 이상의 고가 유모차는 3%로 저조한 비율을 나타냈다. 유모차 적정 가격대(40~60만 원대)의 디럭스급 유모차 20만원 대 휴대용유모차가 압도적으로 높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리안 브랜드에 대한 선호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리안 선호 이유로는 편리한 기능의 국산 브랜드로, 독점적인 360도 회전 프레임을 통해 간편하게 양대면을 할 수 있다는 점을 꼽았다. 이 외에도 언제 어디서든 아기를 편안하게 눕힐 수 있는 요람형 기능과 수입 유모차 못지 않은 고급스러운 디자인, 세련된 컬러감에 가성비가 좋은 유모차로 엄마들 사이에서 높은 선호도를 보이는 것으로 분석됐다.

■ 디럭스유모차 하면 먼저 떠올리는 대표유모차 리안 스핀 유모차

대표 디럭스 유모차 '스핀LX'와 '스핀로얄'는 엄마 혼자서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원터치 양대면 기능으로 엄마들의 국민 디럭스 유모차로 등극하며, 4년간 소비자가 선호하는 최고의 유모차 브랜드 대상을 이어가고 있다.

리안 스핀 디럭스 유모차는 양대면 기능뿐 아니라, 신생아에게 탁월한 안전성을 제공해줄 수 있는 신생아용 카시트를 유모차에 호환해 외출을 할 수 있어, 가뜩이나 기저귀, 이유식 등 챙겨야 할 짐이 많은 가운데, 유모차 시트만큼의 부피를 절감할 수 있다.

■ 가벼운 사용성에 프리미엄이 돋보이는 기내반입 유모차 리안 레오

리안의 기내반입 휴대용 유모차 '레오'는 5.1kg의 가벼운 무게에, '1초 퀵 폴딩' 시스템을 적용해 아이를 안고도 한 손으로 유모차를 접고 펼 수 있어 짐이 많은 상태에서 활용하기 유용하다.

4바퀴 독립 서스펜션과 탈부착이 가능한 안전가드 등 안전을 위한 기능을 두루 갖췄으며, 기내반입 유모차 가운데 업계 최초로 등받이 '3단계 레버 리클라인 시스템'을 적용해 어느 환경에서도 편안하고 안정감 있는 주행이 가능하다. 올해 유난히 긴 연휴와 최대 10일까지 쉴 수 있는 징검다리 휴가를 맞아 휴대용유모차의 80% 이상이 기내반입형 유모차로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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