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7] 피코브류, 가정에서도 직접 맥주 만들어보자 'Pico Model C' 소개

임선규 2017-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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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브류(Pico Brew)는 9월 1일부터 6일(현지시간)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쇼 'IFA 2017(국제가전박람회)'에 참가해 Pico Model C를 선보였다.

피코브류의 Pico Model C는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양조기기다. 1500와트의 열은 특정 온도에서 고르게 끓여 맥주의 맛을 유지하고 와이파이 연결을 통해 원격으로 양조를 모니터링 할 수 있으며 양조 통을 빠르게 쉽게 분리해 여러 통을 양조하기 위해 편리하게 돼 있다.

맥주를 양조하기 위해서는 신선한 재료가 필요하다. 피코브류는 사전에 곡물 및 홉을 주문받아 피코팩(PicoPak)으로 만들어 이 피코팩을 사용자 집으로 배달해 제공하고 Pico Model C는 RFID 태그를 통해 제공받은 피코팩의 관련 제조법을 인식, 양조하게 된다. 양조가 끝나고 나면 사용한 피코팩을 퇴비보관함에 보관하면 된다.

한편, IFA(Internationale Funkausstellung)는 미국의 국제전자제품박람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스페인 모바일월드콩그레스 MWC(Mobile World Congress)와 더불어 세계 3대 IT 기술 전시회로 꼽히는 유럽 최대의 가전 멀티미디어 박람회로 알려져 있다.

지난 12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전달한 에이빙뉴스는 이번 IFA2017에도 공식 미디어 파트너로서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며 전시회에 참가한 대한민국 기업을 찾아 전세계에 소개할 예정이다.

→ 'IFA 2017'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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