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치, 코엑스 베페 베이비페어 참가해 '회전형 카시트 원픽스 360' 출시

신두영 201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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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No.1 국민 카시트 브랜드 다이치(대표: 이지홍)가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삼성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32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베페 베이비페어에서 다이치는 회전형 카시트인 '원픽스 360'을 출시하고 실물과 스펙을 첫 공개한다. '원픽스 360'은 국내 브랜드로는 처음 출시되는 회전형 카시트로 기존 회전형 카시트의 단점을 보완하고 강점을 더욱 강화한 제품이다.

특히 지난 8월에는 9월 출시를 앞두고 체험단을 모집한 결과 예상보다 많은 신청자 몰려 영유아 카시트의 완성형이라고 불리며 업계의 기대감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다이치의 회전형 카시트는 360도 회전은 물론 원-핸드, 원-터치 작동과 같은 편의성을 갖추었으며 이 외에도 4중 측면보호시스템(Q-SIP), 전복방지 리바운드 스토퍼 내장으로 안전성을 강화했다. 또 4단계로 탈, 부착 조절 가능한 이너시트와 함께 배면각도 150도를 제공하여 신생아부터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이치 부스에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신제품 회전형 카시트 원픽스 360과 제조년월 스티커를 찍어 개인 SNS에 올리면 선착순 100명에게 푸짐한 선물을 주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최근 고양시와 협력해 버스에 설치해 화제가 된 임산부 세이프 벨트를 체험해볼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하며 현장에서 구입한 고객들에게는 일주일 체험 후 환불 보장 행사를 시행한다.

다이치의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에서 회전형 카시트인 '원픽스 360'의 예약판매는 물론 '퍼스트세븐 터치픽스', '올인원', '디가드 토들러', '디가드 주니어' 등 신생아 카시트부터 주니어 카시트까지 각 품목 별 인기 제품을 25~5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고 전했다.

한편 다이치는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약 16년간 카시트만을 전문적으로 생산해 온 기업으로 2011년 KBS 소비자고발 1위 선정 이후 국민 카시트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100% 국내 제조 제품이다.

대한민국 특허대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제품안전관리 국무총리상, 2016년에는 카시트 브랜드 중 최초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되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품질 및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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