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F 2017 영상] 환경산업의 미래를 제시하는 제9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 열려

노웅래 2017-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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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와 전남도가 공동 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기아자동차, 포스코 등 대기업과 광주지방기상청, 한국환경공단, 전남도환경산업진흥원, 광주전남지방벤처중소기업청 등 공공기관들이 참가한다.

특히, 중국의 14개 기업을 포함한 상해 환경보호산업협회와 바이어 등 33명이 참가하며 광주광역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상해시 환경보호산업협회가 주관하는 중국 특별관이 마련된다.

또, 미세먼지측정 기술을 보유한 광주지역의 랩코 社는 중국 선전 완이 기술과 대기오염 및 미세먼지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한편, 광주광역시는 개막일에 개최하는 수출 상담회에서 지역기업이 전시한 친환경 분산식 빗물관리 기법(LID기법), RFID를 이용한 음식물 수거 시스템, 동물사체 친환경 처리시스템, 환경오염방지시설 및 에너지화 플랜트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그 밖에도 수출상담, MOU 체결, 일자리박람회, 심포지엄,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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