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나, 현대적인 디자인-디테일 강조된 프리미엄 디럭스 유모차 '믹스' 론칭

신두영 2017-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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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에서 전개하는 네덜란드 프리미엄 브랜드 뉴나(NUNA)가 현대적인 감각과 고급스러운 디테일을 살린 프리미엄 디럭스 유모차 '믹스(mixx)'를 코엑스 베이비페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고, 대대적인 론칭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뉴나에서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디럭스 유모차 '믹스(mixx)'는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엄마들이 선호하는 '심플함'과 '디테일'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심플한 블랙과 그레이 컬러의 본체에, 프리미엄 가죽 소재로 제작된 안전바와 핸들바로 고급스러움을 살렸으며, 뉴나 로고가 각인된 발판은 아이에게 편안함을 제공해 주는 동시에, 유모차의 퀄리티를 높여 줄 수 있는 포인트를 줬다.

또한, 엄마가 유모차를 사용 시, 높은 쾌적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유모차 요소요소에 디테일을 살렸다. 유모차 뒷면에, 지갑, 핸드폰 등을 수납할 수 있는 전용 수납공간을 반영했으며, 넓은 장바구니에 여러가지 짐은 함께 보관 시에도 짐이 섞이지 않도록 칸막이 구성으로 사용 할 수 있도록 공간을 살렸다.

여기에, 민감한 아이의 피부를 위해, 자극이 거의 없는 친환경 천연 소재인 '오코텍스' 인증 원단으로 시트를 제작했으며, 주행 중 다양한 노면 상태에서도 아이의 충격을 최소화 시켜주고, 흔들림 없는 안정감을 제공해 줄 수 있도록, '에어리스 타이어'와 '4바퀴 서스팬션'을 적용했다. 이외에도, 자외선으로부터 아이를 보호 할 수 있는 '풀차양 캐노피', '5단계 175도 조절 리클라인 시스템' 등 편의성을 모두 갖췄다.

이런 디자인과 디테일 뿐 아니라, 별도로 구성된 '캐리콧' 과 '신생아 카시트'를 결합해 '요람모드', '신생아 카시트 트레블 모드', '전후 양대면' 기능까지 4가지를 모두 활용 가능하다.

뉴나에서는 이번 '믹스' 프리미엄 디럭스 유모차 론칭에 맞춰, 국내에서 가장 큰 육아박람회 '코엑스 베페'에서 대대적인 공개와 함께, 뉴나 공식 페이스북과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SNS 미디어에서 를 실시한다. 뉴나 믹스에 대한 기대평을 간단하게 남고 이벤트 페이지를 공유한 분들 가운데, 추첨으로 뉴나 리프 바운서,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커피 쿠폰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코엑스 베이비페어 현장에서는 '믹스' 유모차 구매자에게 풋머프, 레인커버, 방풍커버, 어뎁터, 르그로베 블랭킷 등 5가지 사은품을 추가로 제공하며, 매일 선착순 구매자 5명에게는 웅진 북클럽에서 출시된 '베베 오감 놀이' 교구세트를 추가로 증정할 계획이다.

함께, 7일부터 17일까지 롯데아이몰, GS샵, 에이원베이비 공식쇼핑몰에서, 으로 방풍커버, 레인커버 등 필수유모차 액세서리와 함께, 20% 론칭 할인을 실시할 예정이며, 포토후기를 남겨주신 고객들에게는 신세계백화점 모바일 상품권 3만 원을 추가로 증정한다.

네덜란드 프리미엄 브랜드 뉴나의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에 출시되는 뉴나 믹스는 최근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심플함이 강조된 프리미엄 디자인에 아이와 엄마를 위한 다양한 안전기능 및 편의기능을 모두 갖춘 디럭스 유모차이다" 라고 밝히며, "많은 엄마들에게 사랑 받는 유모차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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