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ICEF 영상] 어스그린, 건강한 수목을 위한 빗물침투관 및 천연잔디 보호 블록 선봬

노웅래 2017-09-0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어스그린은 9월 6일부터 9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9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에 참가해 건강한 수목을 위한 빗물침투관 및 천연잔디 보호 블록을 선보였다.

어스그린이 개발한 빗물 활용 제품은 수목의 건강한 성장뿐만 아니라 보행자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가로수길을 제공한다.

빗물침투관(생육 삼통관)은 빗물을 효율적으로 사용해 수목 고사 방지 및 수목 성장 촉진에 따른 도시환경을 개선해 준다. 또한 지하수의 고갈 방지 및 하천 유출을 저감시키고 과수목의 비료 및 물공급에 용이하기 때문에 고품질의 과일 수확량을 증가시킬 수 있다.

천연잔디 보호 블록은 우수한 빗물저장 및 투수기능으로 천연잔디의 생육환경을 개선에 큰 효과가 있다. 또한 녹화율 100%를 실현해 녹지공간 확대 및 도시 열섬현상을 완화할 수 있다.

한편, 광주광역시는 개막일에 개최하는 수출 상담회에서 지역기업이 전시한 친환경 분산식 빗물관리 기법(LID기법), RFID를 이용한 음식물 수거 시스템, 동물사체 친환경 처리시스템, 환경오염방지시설 및 에너지화 플랜트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그 밖에도 수출상담, MOU 체결, 일자리박람회, 심포지엄,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진산아스콘은 11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국제도로교통박람회'에 참가해 성능 인정받은 아스콘을 선보였다.
이엘피는 11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국제도로교통박람회'에 참가해 도로기상정보시스템을 선보였다.
로드시그날은 11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국제도로교통박람회'에 참가해 축광도로표지병을 선보였다.
동일기술공사는 11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국제도로교통박람회'에 참가해 엔지니어링 기술을 선보였다.
대동안전주식회사는 11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국제도로교통박람회'에 참가해 다양한 도로교통 안전시설물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