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F 2017 영상] 엔텍스, 유기성 폐기물 감량화 및 에너지화 기술 선봬

노웅래 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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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텍스는 9월 6일부터 9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9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에 참가해 유기성 폐기물 감량화 및 에너지화 기술을 선보였다.

엔텍스는 2006년에 설립돼 '사람과 자연, 환경과 에너지의 가치를 높이는 기업'이란 창업이념을 가지고 있다.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시장을 선도하는 기술력으로 신제품 개발로 환경 선진 기업으로 나아가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유기성 폐기물 감량화 및 에너지화 기술(CTS)은 하수 및 폐수 슬러지, 음식물 쓰레기, 가축 분뇨 등의 유기성 폐기물을 고온, 고압 상태의 반응기에서 가수분해해 혐기성 소화 공정이 용이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유기산 등의 저분자 유기물로 전환한다. 이로 인해 바이오가스의 생산효율을 극대화하고 최종 슬러지를 저감할 수 있다.

한편, 광주광역시는 개막일에 개최하는 수출 상담회에서 지역기업이 전시한 친환경 분산식 빗물관리 기법(LID기법), RFID를 이용한 음식물 수거 시스템, 동물사체 친환경 처리시스템, 환경오염방지시설 및 에너지화 플랜트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그 밖에도 수출상담, MOU 체결, 일자리박람회, 심포지엄,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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