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치, '제 32회 베페 베이비페어'서 신제품 회전형 카시트 '원픽스 360' 첫 공개

신두영 2017-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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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동 카시트 전문 브랜드 다이치(대표 이지홍)는 7일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32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신제품 회전형 카시트 '원픽스 360'을 첫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베페에서 첫 공개한 '원픽스 360'은 기존 회전형 카시트 제품들의 단점을 보완하고 강점을 더욱 강화해 360도 회전은 물론 원-핸드, 원-터치 작동과 같은 편의성을 갖췄다. 또 안전기능으로 4중 측면보호시스템(Q-SIP), 전복방지 리바운드 스토퍼 내장으로 안전성을 강화했다.

원픽스 360은 아이의 체형에 맞춰 4단계로 탈, 부착 조절 가능한 이너시트를 적용했으며, 이너시트는 배면각도 150도를 제공해 신생아부터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편, 다이치는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약 16년간 카시트만을 전문적으로 생산해 온 기업으로 2011년 KBS 소비자고발 1위 선정 이후 국민 카시트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100% 국내 제조 제품이다. 대한민국 특허대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제품안전관리 국무총리상, 2016년에는 카시트 브랜드 중 최초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되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품질 및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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