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다훼미리 안마의자, 롯데백화점 미아점 추석 프로모션 진행

신명진 2017-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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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안마의자 브랜드 이나다훼미리(한국총괄법인 케어인, 대표 조준석)가 롯데백화점 미아점에서 다가올 추석을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9월 30일까지 이나다훼미리 롯데미아점에서만 진행하며, 프로모션 기간 안마의자 체험고객대상으로 '커피교환권(칸타타 롯데백화점 미아점 B2)'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구매고객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 혜택과 함께 사은품(모델별 다리마사지기, 어깨마사지기, 찜질팩 등)까지 제공한다.

이와 함께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새 제품과 거의 동일한 리퍼·전시 안마의자를 최대 혜택가로 판매한다. (리퍼, Refurbished Product : 소비자의 단순 변심으로 인한 반품이나 약간의 흠집이 있는 제품)

롯데백화점 미아점은 접근성과 편의성을 갖추고 있다.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는 백화점 매장 특성과 함께 부담 없이 무료체험이 가능한 안마의자 전시장이다. 프리미엄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분위기와 명품 안마의자를 통해 방문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이나다훼미리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지닌 안마의자 전문 매니저의 1:1 가이드를 제공해 제품 상담을 진행한다.

미아점에서는 최고급 모델 '드림웨이브(HCP-11001D KR)'를 비롯하여 업계 최초 더블메카(2개의 엔진)를 적용한 '더블엔진(STMC-W10000)', 스트레칭 전문 메디컬체어 '쓰리에스(STMC-7600)' 등 브랜드 대표 모델을 만날 수 있다.

관계자는 "다가올 추석을 맞아 부모님 선물로 이나다훼미리 안마의자를 추천하며, 방문고객 대상으로 무료체험과 함께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나다훼미리 롯데백화점 미아점(서울특별시 강북구 도봉로 62)은 6층에 위치한다.

이나다훼미리는 일본 마사지의 아버지라 불리는 '이나다 니치무'가 1962년 창립하여 반세기 동안 안마의자만을 연구·개발하는 'MADE IN JAPAN'의 장인정신 브랜드다. 이나다훼미리는 본질을 향한 혁신과 고민이 깃든 제품으로 역사상 가장 진보되고 정교한 기술을 선보이며,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세계 6대륙에 진출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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