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안, '제 32회 베페 베이비페어'서 2017년 한층 업그레이드된 유모차 라인 눈길

신두영 2017-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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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 전문 브랜드 리안(RYAN)은 7일부터 10일까지 삼성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32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2017년 새롭게 출시한 유모차 라인을 대거 공개해 엄마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번 베페에서 리안은 2017년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 출시한 유모차 라인으로 ▲360도 시트 회전이 특징인 대표적인 디럭스 유모차 '스핀 로얄' ▲경량화 & 프리미엄 디자인 컨셉의 절충형 유모차 '솔로' ▲초경량 양대면 절충형 유모차 '크루즈' ▲기내반입 휴대용 유모차 '그램'. '레오' ▲초경량 양대면 휴대용 유모차 '캐리' ▲절충형 쌍둥이 유모차 '트윈' 등을 선보였다.

리안은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뛰어난 디자인과 고기능성 유모차 라인을 선보이며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을 4년 연속 수상하는 등 소비자들로부터 인정 받고 있다. 리안의 스테디셀러 상품인 '리안 스핀' 디럭스 유모차를 중심으로 절충형 유모차, 휴대용 유모차 등 전라인업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설명: 리안 디럭스 유모차 스핀 로얄)

특히 리안의 대표 디럭스 유모차인 '스핀 로얄'은 신생아부터 15kg까지 사용할 수 있는 디럭스형 유모차로, '원터치 양대면'과 '요람기능'을 적극 차용해, 편의기능을 극대화 하였다. 360도 회전형 시트구조는 시트 분리 없이 한 손으로 손쉽게 양대면이 가능해, 엄마 혼자서 외출 시에도 언제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수입 고가유모차에만 별도 액세서리로 추가해야 사용할 수 있었던 요람형 유모차 모드도 시트를 변환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최상급 멜란지 원단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사진설명: 리인 휴대용 유모차 레오)

더불어 올해 출시된 기내반입 휴대용 유모차 '레오'는 기내반입 유모차 가운데 업계 최초로 등받이 '3단계 레버 리클라인 시스템'을 적용해 사용편의성과 안정감을 높혔으며, '멜란지 원단', '가죽 핸들바' '에메랄드 프레임' 등 프리미엄 기능과 디자인을 살려 출시된 지 하루 만에 전체 유통채널에서 품절사태가 발생하는 등 시장의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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