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ICEF 영상] 포스코, 알루미늄보다 가볍고 3배 이상 강한 기가스틸 및 친환경 마그네슘 판재 선봬

노웅래 2017-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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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는 9월 6일부터 9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9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에 참가해 알루미늄보다 가볍고 3배 이상 강한 기가스틸 및 친환경 마그네슘 판재를 선보였다.

포스코는 세계 1위 자동차강판제조사로 거듭나기 위해 북미, 인도, 중국, 동남아 등에 자동차강판 생산거점을 마련했다.

기가스틸은 포스코의 첨단기술력이 집약된 1기가파스칼급 이상의 고장력 자동차강판으로 알루미늄 등 다른 경쟁소재보다 가볍고 저렴하며 내구성이 좋다. 또한 기가스틸을 소재로 생산된 자동차는 알루미늄 소재 자동차보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약 5배 적고 연비가 높다. 대표적인 기가스틸 자동차는 르노삼성 'SM6' 가 있다.

마그네슘은 실용금속 중 가장 가볍고 비강도가 높은 금속이다. 풍부한 자원으로 무한한 사용이 가능하고 인체에 무해하기 때문에 친환경 제품 개발에 많이 쓰인다. 현재 마그네슘 판재 제품에는 르노삼성 'SM7', LG 'PC그램15', 삼성 '노트북 9', 'Korando C' 스피커 진동판 등이 있다.

한편, 광주광역시는 개막일에 개최하는 수출 상담회에서 지역기업이 전시한 친환경 분산식 빗물관리 기법(LID기법), RFID를 이용한 음식물 수거 시스템, 동물사체 친환경 처리시스템, 환경오염방지시설 및 에너지화 플랜트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그 밖에도 수출상담, MOU 체결, 일자리박람회, 심포지엄,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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