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모티브위크] 다음기술, 루프탑 텐트 단점 보완한 에어트레일러 선봬

임선규 2017-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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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기술은 9월 8일(금)부터 10일(일)까지 일산 킨텍스 1전시장 및 옥외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오토모티브위크'에 참가해 에어트레일러(AIR TRAILER) 제품을 선보였다.

에어트레일러는 루프탑 텐트의 단점을 보완한 차세대 트레일러로 사다리가 필요없는 안전한 동선과 간편한 설치, 경인차량 별도 운용 가능, 폭넓은 확장성, 대용량의 수납 공간,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국산 트레일러 등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또한, 쉐보레의 쇽업쇼바 및 코일 스프링을 사용해 주행 중 비포장도로나 방지턱을 넘을 때에도 소음과 진동이 없어 차량 및 장비의 손상을 최소화 했고, 알루미늄 합금을 사용해 총중량이 약 290kg으로 경차로도 견인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UV차단 원단과 내수압 3,000mm의 타프와 어넥스는 폭우에도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다.

한편, '2017 오토모티브위크'는 국토교통부와 오토모티브위크 조직위원회가 공동주최하며 킨텍스, 전국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연합회, 한국자동차기술인협회, 한국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연합회, 한국자동차튜너협회, 대한자동차경주협회 등이 주관한다. 올해 11회를 맞는 '2017 오토모티브위크'는 '첫차부터 폐차까지, 자동차의 모든 것을 한눈에'라는 모토로 6가지 전시회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종합 자동차 전시회이며 자동차 애프터마켓 및 튜닝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또한, 올해는 250개 사, 1200부스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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