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of 오토모티브위크] 오토플러스, 233개 품질 검사 적용한 '인증중고차' 선봬

이은실 20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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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플러스는 9월 8일(금)부터 10일(일)까지 일산 킨텍스 1전시장 및 옥외전시장에서 열린 '2017 오토모티브위크'에 참가해 'Best of Automotive Week 2017'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Best of TOP 5'는 글로벌 미디어 에이빙뉴스에서 기업의 트렌드성, 성장률, 유망성 등을 고려해 '2017 오토모티브위크' 250여 개의 참가사 중 5개 기업만을 선정했다.

오토플러스는 중고차를 전문적으로 상품화하는 기업으로, 자동차 구매-사용-처분의 모든 고객 활동을 지원한다. 오토플러스의 장점으로, 국내 최초 대규모 상품화 공장(ATC) 설립과 전국 지역 본부 플랫폼, 축적된 자동차-고객-인프라 등의 역량을 꼽을 수 있다.

또한, 오토플러스의 경우 고객들에게 최상의 품질의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233개 품질검사 Scoring Model 시스템을 개발했으며, 이는 모델의 우수성 및 신뢰성을 인정 받아 국내 특허로 등록된 바 있다.

한편, '2017 오토모티브위크'는 국토교통부와 오토모티브위크 조직위원회가 공동주최하며 킨텍스, 전국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연합회, 한국자동차기술인협회, 한국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연합회, 한국자동차튜닝협회, 대한자동차경주협회 등이 주관한다. 올해 11회를 맞는 '2017 오토모티브위크'는 '첫차부터 폐차까지, 자동차의 모든 것을 한눈에'라는 모토로 6가지 전시회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종합 자동차 전시회이며 자동차 애프터마켓 및 튜닝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또한, 올해는 250개 사, 1200부스가 참여한다.

→ '2017 오토모티브위크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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