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다훼미리 안마의자, 베스트셀러 '쓰리에스' CJ홈쇼핑 방송진행

신명진 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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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안마의자 브랜드 이나다훼미리(한국총괄법인 케어인, 조준석)가 추석을 맞아 CJ오쇼핑를 통해 선보인다.

이나다훼미리는 지난번 CJ오쇼핑을 통해 론칭방송을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소비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였다. 이번 방송은 9월 14일, 01시 (수~목요일 새벽) 60분간이며, 방송을 기념하여 골드바, 영국 명품 버버리 머플러, 백화점상품권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모델은 글로벌 베스트셀링 모델 '쓰리에스(STMC-7600)'다.

스트레칭이 특화된 '쓰리에스(STMC-7600)'는 국내 출시 이후 이나다훼미리의 베스트셀링 안마의자로 알려졌으며, 일본 특유의 기술력과 선진적이고 우아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국내에선 신세계, 롯데백화점, 아울렛 등 대형 유통채널에서 50% 이상의 매출점유율을 자랑하는 대표모델이다. 특히, 한국인 체형에 가장 적합한 사이즈와 디자인으로 브랜드 및 소비자선호도 1위를 달리는 모델로 평가되고 있다.

여기에 의료기기정보기술지원센터에서 의료기기(의료용진동기)로 정식 인증 받은 쓰리에스(3S)는 '근육통 완화'까지 입증된 모델이다. 특히나 스트레칭 기능이 특화되어 뭉친 근육을 풀어주며, 그중 아침을 깨우는 웜업(Warm-up) 코스와 저녁을 위한 쿨다운(Cool-down) 코스가 이색적이다.

특히, 이나다훼미리만의 프리미엄 컨설턴트인 '이나다마스터' 시스템을 통해 1:1 고객전담관리를 실시한다. 이나다마스터는 일본 본사의 브랜드 철학, 연구개발, 생산조립, 제품교육, 고객서비스 등 제품에 관한 전반적인 프로세스의 경험 및 교육과정을 통해 선발된 특화된 안마의자 매니저다.

관계자는 "론칭방송과 함께 많은 성원과 사랑을 통해 2차 방송을 진행하게 되었고, 다가올 추석을 맞아 진행하는 홈쇼핑인 만큼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라고 전했다.

이나다훼미리는 일본 마사지의 아버지라 불리는 '이나다 니치무'가 1962년 창립하여 반세기 동안 안마의자만을 연구·개발하는 'MADE IN JAPAN'의 장인정신 브랜드다. 이나다훼미리는 본질을 향한 혁신과 고민이 깃든 제품으로 역사상 가장 진보되고 정교한 기술을 선보이며,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세계 6대륙에 진출하였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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