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네라이, 가을과 어울리는 '그린다이얼 부티크 스페셜 에디션' 3종 출시

최상운 2017-09-12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이탈리아 럭셔리 스포츠 워치메이커 오피치네 파네라이가 오리지널 타임피스 본연의 컬러 조합과 스포티한 매력을 지닌 세 가지 타임피스를 선보였다.

(사진 설명 : 왼쪽부터 루미노르 1950 크로노 모노폴산테(PAM00737), 라디오미르 8 데이즈 티타니오(PAM00735), 라디오미르 1940 3 데이즈 아치아이오 (PAM00736))

이번 그린 다이얼 부티크 스페셜 에디션은 각각 라디오미르, 라디오미르 1940, 루미노르 1950의 케이스로 구성 된 세 가지 타임피스로 선보인다. 모두 각 모델 고유의 혁신적인 기능 조합에 강렬한 다크 그린 다이얼 장식이 추가되었으며, 야광 베이지 아워 마커와 우아하게 이동하는 핸즈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세 가지 타임피스는 모두 베이지 컬러 스티치와 스탬핑 처리된 OP 로고가 매치된 견고한 브라운 컬러의 천연 가죽 스트랩 버전으로 출시되며, 전 세계 파네라이 부티크에서만 한정 판매된다.

한편, 오피치네 파네라이 제품은 공식 부티크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본점, 판교점과 롯데 에비뉴엘 본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몽블랑(Montblanc)은 여름에 잘 어울리는 몽블랑 보헴 컬렉션(Montblanc Boheme Collection)의 새로운 제품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생활용품의 유해물질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유아용품 업계에서도 '노케미맘' 들이 소비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오는 9월부터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도로교통법이 강화된다. 9월 28일부터 고속도로 등 도로 종류를 불문하고 모든 도로에서 전 좌석 안전띠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본격적인 여름휴가를 앞두고 관광지나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무거운 배낭을 메고 평소보다 무리하게 걷거나 축구 또는 체지방 감량을 위해 뛰게 되었을 때 무릎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기 마련이다.
특히 친환경 자재로 차분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하면서도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컬러로 가구에 포인트를 준 인테리어 현장을 찾아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