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네라이, 가을과 어울리는 '그린다이얼 부티크 스페셜 에디션' 3종 출시

최상운 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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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럭셔리 스포츠 워치메이커 오피치네 파네라이가 오리지널 타임피스 본연의 컬러 조합과 스포티한 매력을 지닌 세 가지 타임피스를 선보였다.

(사진 설명 : 왼쪽부터 루미노르 1950 크로노 모노폴산테(PAM00737), 라디오미르 8 데이즈 티타니오(PAM00735), 라디오미르 1940 3 데이즈 아치아이오 (PAM00736))

이번 그린 다이얼 부티크 스페셜 에디션은 각각 라디오미르, 라디오미르 1940, 루미노르 1950의 케이스로 구성 된 세 가지 타임피스로 선보인다. 모두 각 모델 고유의 혁신적인 기능 조합에 강렬한 다크 그린 다이얼 장식이 추가되었으며, 야광 베이지 아워 마커와 우아하게 이동하는 핸즈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세 가지 타임피스는 모두 베이지 컬러 스티치와 스탬핑 처리된 OP 로고가 매치된 견고한 브라운 컬러의 천연 가죽 스트랩 버전으로 출시되며, 전 세계 파네라이 부티크에서만 한정 판매된다.

한편, 오피치네 파네라이 제품은 공식 부티크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본점, 판교점과 롯데 에비뉴엘 본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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