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한국, 카메라 브랜드 스토어 이전... 원스톱 서비스 가능해져

최상운 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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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한국(대표 오카다 나오키)은 자사의 카메라 브랜드 스토어를 서초구 서초동 마제스타시티로 이전했다고 12일 밝혔다.

브랜드 스토어는 카메라와 렌즈, 액세서리의 체험과 구매는 물론, A/S까지 올림푸스 카메라의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브랜드 체험 공간이다. 기존 강남구 삼성동에서 지하철 2호선 서초역에 인접한 마제스타시티 타워 원 2층으로 자리를 옮겨, 보다 뛰어난 접근성과 넓은 주차공간으로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브랜드 스토어 내부는 중앙에 자리 잡은 체험존을 중심으로 방수하우징, 스트랩, 가방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만날 수 있는 액세서리 존과 방문객들이 상담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라운지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올림푸스 고유의 블루 컬러를 포인트로 활용해 매장 내부의 개방감과 제품의 주목도를 높였고, 천장과 가구는 블랙 컬러로 통일해 심플하고, 멋스러운 공간으로 꾸며졌다.

A/S 센터도 기존과 동일한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PRO 렌즈 라인업을 포함한 올림푸스 카메라 전 제품을 현장에서 바로 수리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 시스템을 통해 효율을 높였다.

올림푸스한국 영상사업본부 정훈 본부장은 "새롭게 문은 연 올림푸스 카메라 브랜드 스토어는 올림푸스 카메라의 모든 것을 경험하고, 공유할 수 있는 브랜드 체험 공간"이라며 "편리한 교통과 넓은 주차 공간으로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림푸스한국은 본사 사무실을 서초동 마제스타시티로 이전하고, 11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임직원에게 보다 쾌적한 업무 환경을 제공하고, 스마트 워크 시스템을 도입해 업무 효율을 높여갈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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