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모바일, 최신 스마트폰용 고속 무선충전기 '리큐엠 QWC-Q900' 출시

최영무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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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모바일(Ororamobile, 대표 박범천)에서는 9V 출력으로 1.5배 더 빠른 고속 무선충전기 '리큐엠(Re:QM) QWC-Q900(이하, 리큐엠 Q900)'을 최근 출시했다.

리큐엠 Q900은 무선충전이지만 9V/1.35A 12W의 고전력으로 스마트폰을 충전해 기존의 5V/1A 5W 일반 무선충전기 보다는 2배이상 빠른 충전 속도를 보인다. 국제무선충전 표준인 WPC qi 공식 인증 제품으로 이 방식을 지원하는 모든 스마트폰과 모바일 IT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다.

고속 무선충전기 리큐엠 Q900은 스텐드 형이고 2개의 코일을 내장해 가로, 세로 양방향으로 충전이 가능해, 고객이 원하는 방향에 맞춰 매우 편리하게 충전 거치할 수 있다.  거치대는 64도 기울기로 충전이나 음악감상, 동영상 시청 등 스마트폰을 사용하는데 있어 최적의 시야각을 제공한다.

또한 전원 연결시 블루, 스마트폰 충전시 그린색을 띠는 전면의 긴 LED 띠는 매우 뛰어난 심미감으로 다가온다.

이 제품은 과전압, 과전류, 과충전을 방지하는 IC칩을 내장해, 고속 무선충전을 지원하지 않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자동으로 5V 1A 모드로 변환돼, 무선충전 기능을 지원하는 모든 스마트폰에서 성능에 상관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판매가격은 2만 7,800원 이다.

9월 중순 출시를 앞두고 있는 삼성 갤럭시 노트8, LG V30 등 최신 기종의 스마트폰은 모두 고속 무선충전 방식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12일 발표한 애플사의 아이폰8, 아이폰X도 고속 무선충전을 지원하고 있어, 고속 무선충전 방식은 스마트폰 충전의 새로운 트랜드로 자리잡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범천 오로라모바일 대표는 "고속 무선충전기 리큐엠 Q900의 출시로 퀄컴 공인 퀵차지 배터리 QX10, 퀵차지 충전기 QC2400 시리즈에 이어 유선 충전기, 무선 충전기, 보조배터리 등 충전기와 배터리 전 카테고리 영역에 고속 충전 제품 라인업을 완성하고, 앞으로 트렌드로 잡을 것으로 예상되는 고속 충전기기 시장점유율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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