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고, '아이폰 X' 전용 케이스 5종 미국시장 출시

최영무 2017-09-1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엘라고(elago, 대표 앤드류 리) 미국 본사에서는 12일, 애플의 '아이폰 X' 전용 케이스 5종을 미국 시장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애플사의 '아이폰 X' 출시에 맞춰 새롭게 선보인 케이스는 슬림핏2, 쿠션, 이너코어, 천연가죽, 엠파이어 모델 등 5종 이다.

엘라고의 스테디셀러인 '슬림핏2' 케이스는 기존색상과 차별화해 미러 느낌의 세련된 색상으로 출시됐다.

유연한 TPU소재로 제작된 '쿠션' 케이스는 후면에 볼륨을 넣어 그립감과 보호력을 더욱 강화했다. 또 초박형 초슬림 케이스 '이너코어'는 기기 본연의 디자인과 그립감을 해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출시 이래 판매율 1위를 기록한 제품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천연가죽' 포켓케이스는 이탈리아산 천연가죽소재로 제작돼 고급스러움을 자아내고 신용카드 2장까지 수납이 가능해 활용도를 높였다.

엘라고 '아이폰 X' 전용 케이스 제품에 대한 보다 더 자세한 사항은 엘라고 본사스토어 및 아마존 닷컴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진산아스콘은 11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국제도로교통박람회'에 참가해 성능 인정받은 아스콘을 선보였다.
이엘피는 11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국제도로교통박람회'에 참가해 도로기상정보시스템을 선보였다.
로드시그날은 11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국제도로교통박람회'에 참가해 축광도로표지병을 선보였다.
동일기술공사는 11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국제도로교통박람회'에 참가해 엔지니어링 기술을 선보였다.
대동안전주식회사는 11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국제도로교통박람회'에 참가해 다양한 도로교통 안전시설물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