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알에프, 유리창 청소 로봇 '윈도우메이트'로 '2017 로보월드' 참가

신명진 20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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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프(RF, 대표 이순복)는 9월 13일(수)부터 16일(토)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로보월드 국제로봇산업대전'에 참가해 자사의 유리창 청소 로봇 '윈도우메이트(WINDOWMATE)'를 소개했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이번 진시회는 16개국 151개사가 480개 부스를 조성해 제조업용 로봇과 서비스용 로봇, 부품 등을 전시한다. 특히 글로벌 최대 규모의 협동로봇관을 선보일 뿐만 아니라 미래 제조산업의 방향을 제시하고 첨단 서비스 로봇을 활용한 미래 생활 모습도 시연한다.

유리창 청소로봇 '윈도우메이트'는 강력한 영구자석(네오듐 자석)을 이용한 진공흡착방식으로 유리창의 안과 밖에 부착시켜 사용한다. 유리창 3cm 두께까지 자력이 유지되며, 청소가 끝나면 처음 부착했던 위치로 자동복귀하기 때문에 창문 청소 시 편리함을 지원한다. 유리창 양면에 부착 후 버튼 하나만 누르면 창폭과 높이를 자동인식하고 자율주행으로 청소를 진행한다.

패드는 특수 극세사(1㎠당 약 35,000가닥 Pure ultra microfiber pad)가 부착됐으며, 청소성능은 분당 0.25㎡를 처리할 수 있고, 배터리 완충(120~150분) 후 90분간 사용가능 하다. 초음파센서, 가속도센서, 접촉센서, 마그네틱 센서 등 4가지 센서로 정밀한 청소를 지원하며, 가장자리는 엣지 클리닝 기능으로 꼼꼼한 청소가 가능하다.

윈도우메이트는 무선 리모트 컨트롤이 가능하며 전원이 차단되더라도 강한 네오듐 자석으로 떨어지지 않아 안전하다. 또 리튬 배터리로 쉽게 충전할 수 있다. 윈도우메이트는 올해 1월 열린 CES에서 혁신상 2개 부문-가정용품(Home Appliances), 미래를 위한 기술(Tech For A Better World)- 에서 수상, 2관왕을 달성해 기술력과 시장 가능성을 입증 받았다.

윈도우메이트는 최근 일본 거래처로부터 가정용 창문 청소로봇 392만불을 수주했다. 또한 하이마트, 전자랜드, 일렉트로마트 등 한국 주요 양판점에 입점돼 시연 판매 중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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