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에프의 유리창 청소로봇 '윈도우메이트', '2017 대구 동유럽 종합 무역사절단'에 참가

신명진 201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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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알에프 이순복 대표)

유리창 청소 로봇 '윈도우메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알에프(RF, 대표 이순복)는 대구시와 중진공이 추진하는 '2017 대구 동유럽 종합 무역사절단'에 파견업체로 선정돼 9월 17일(일)부터 9월 28일(목)까지 10박 12일의 일정으로 해외 판로 개척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2017 대구 동유럽 종합 무역사절단'에는 알에프를 포함해 대구지역 중소기업 10개사가 참가했다. 기간 동안 무역사절단은 체코 프라하를 거쳐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 폴란드 바르샤바를 순회하는 일정을 소화 해야 한다.

알에프의 유리창 청소로봇 '윈도우메이트'는 강력한 영구자석(네오듐 자석)을 이용해 유리창의 안과 밖에 부착시켜 사용하므로 전원이 차단되더라도 떨어지지 않아 안전하다. 동시에 양면 청소가 가능하며 버튼 하나만 누르면 창폭과 높이를 자동인식하고 자율주행으로 청소를 진행한다. 청소가 끝나면 처음 부착했던 위치로 자동복귀하기 때문에 창문 청소 시 편리함을 지원한다.

자체 배터리를 사용하므로 무선으로 사용할 수 있어 운영함에 있어서 편리함을 더했다. 배터리는 완충(120~150분) 후 90분간 사용가능 하다. 초음파센서, 가속도센서, 접촉센서, 마그네틱 센서 등 4가지 센서로 정밀한 청소를 지원하며, 가장자리는 엣지 클리닝 기능으로 꼼꼼한 청소가 가능하다.

알에프는 올해 초 일본 거래처로부터 '윈도우메이트' 429만 달러(약 51억원 규모)를 수주했으며, 다가오는 10월 일본시장에 공식론칭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하이마트, 전자랜드, 일렉트로마트 등 한국 주요 양판점에 입점돼 시연 판매 중이다.

알에프 관계자는 "9월 초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국제가전박람회 'IFA 2017'에 참가해 업계의 관심을 이어갔다. 이번 동유럽 종합 무역사절단을 통해 유럽시장 교두보 확보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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