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똥빵, 웰빙 푸드와 예술의 만남 'Inus Kim Art Exhibition' 개최

김기홍 201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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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첨가제, 통밀빵으로 유명한 황금똥빵(대표 김연수) 부산 해운대점(대표 정란주)이 23일, 이너스 킴의 'Inus Kim Art Exhibition 작은 전시회'와 Coates Robert의 기타 연주회를 열었다. (사진: 영적, 우주적인 이미지들을 기호나 패턴, 문양으로 표현한 이너스 킴의 작품들)

건강한 먹거리로 웰빙, 미술과 음악으로 힐링

이날 전시회에는 삶과 생명, 자연 등에서 얻은 영감을 주제로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서양화가 이너스 킴(Inus Kim)의 영적, 우주적인 이미지들을 기호나 패턴, 문양으로 표현한 다양한 작품이 전시됐다.

또, 부산에서 활동중인 재즈 뮤지션 Coates Robert의 라이브 기타 연주도 무대에 올라 전시회를 찾은 관객들은 통밀빵, 커피 등 건강한 먹거리와 예술이 만난 힐링의 가을밤을 만끽했다.

특히, 정란주 대표가 프랑스마켓에서 수집한 유럽의 빈티지 가구와 소품들을 활용한 인테리어는 여느 동네 빵집과 다른 색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황금똥빵은 자연생태 전문 사진작가 이자 일간지 사진 기자로 활동했던 김연수씨가 유럽 전통 빵을 우리밀과 접목시킨 제빵 브랜드로 경기도 일산에 본점이 있다. (사진: 황금똥빵 부산 해운대점은 유럽풍의 빈티지 가구와 소품들로 실내를 꾸몄다)

통밀을 갈아 만드는 이 빵은 유해성분이 생성되기 전에 바로 반죽, 숙성, 발효한다. 첨가물은 깨끗한 물과 효모, 소금이 전부지만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 3대 영양소를 고루 갖추어 기초 대사 에너지원을 충분히 공급하고 포만감을 준다. 또, 약간은 거칠게 제분한 밀은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해 복부비만을 방지하는데 효과가 있다.

(사진: 황금똥빵은 통밀을 갈아 만든 무첨가제 건강식이다)

(사진 출처: 김연수 페이스북 캡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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