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BISS 2017] 재미와 귀여움을 조합한 단추토끼, 뾰족공룡 LED 라이팅 전시 예정

유은정 20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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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화 브랜드 오즈키즈를 운영하는 (주)오픈한은 오는 11월 2일(목)부터 4일(토)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17 부산국제신발전시회(Busan International Shoe Show, 이하 BISS 2017)'에 참가해 귀여운 단추토끼, 뾰족공룡 LED 슈즈를 전시한다.

오즈키즈의FW시즌 메인 아이템인 뾰족공룡 LED 슈즈와 단추토끼 LED 슈즈는 런칭하자마자 어린이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기자기한 동심을 자극하는 귀여운 공룡과 토끼의 캐릭터를 활용해 어린이 고객들의 동심을 흔들고 있다는 평가다. 걸을 때마다 컬러풀한 LED 불빛이 반짝반짝 켜져서 아이들이 더욱 좋아하며 약 100,000회 이상 발광이 가능한 LED칩이 내장되어 있다. 아이들 발에 직접 닿는 안쪽 내피 소재는 100% 면을 사용해 피부가 예민한 아이들도 편안하게 신을 수 있다. 또한 고탄성 엘라스틱 밴드를 사용하여 늘어남 없이 오래오래 신을 수 있으며, 아이들이 혼자서도 손쉽게 신고 벗을 수 있다. 강한 내구성에 마찰력이 뛰어난 미끄럼방지 아웃솔을 채택해 보다 안전하게 신을 수 있다. 현재 인기를 끌고 있는 두 아이템 모두 디자인 특허 출원 상태다.

오즈키즈는 "행운을 부르는 마법패션"을 슬로건으로 꿈꾸고 상상할 수 있는 마법 같은 옷과 신발을 제작해서 아이들에게 선물하겠다는 포부로 창업한 아동패션 전문브랜드다. 현재 오즈키즈닷컴인 자체몰과 신세계몰, GS등의 백화점몰 그리고 롯데백화점과 아울렛 등에서 아동화를 전문화로 판매 중에 있다. 창업 이후 매년 50% 이상의 매출 성장세를 이어왔고, 올해는 매출 100억원 달성을 목포로 내걸었다.

한편, 부산국제신발전시회는 신발의 메카인 부산에서 열리는 한국 유일의 신발전문전시회로 참여기업들에게 차별화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 최신 기술과 기능성을 보유한 신발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국내외 방문객들을 위한 부산국제산업용섬유 소재 전시회 및 부산패션위크, 부산국제산업용섬유전시회, 다양한 세미나 등이 열린다.

→ '2017 부산국제신발전시회' 기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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