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다훼미리, 추석 맞아 롯데百 미아점서 '안마의자 기획전' 열어

신명진 201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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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안마의자 브랜드 이나다훼미리(한국총괄법인 케어인)가 다가올 명절을 맞아 롯데백화점 미아점에서 팝업스토어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추석기간 특별히 준비한 프로모션으로 충성도 높은 이나다훼미리 고객과 함께 추석을 맞아 안마의자를 구매하는 고객을 위해 준비한 이벤트다.

행사기간 모든 방문객에게 무료체험 서비스와 함께 구매고객 대상으로는 특별 프로모션 혜택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새 제품과 거의 동일한 리퍼·전시 안마의자를 최대 혜택가로 판매한다. 리퍼(Refurbished Product : 소비자의 단순 변심으로 인한 반품이나 약간의 흠집이 있는 제품)

롯데백화점 미아점은 접근성과 편의성을 갖추고 있다.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는 백화점 매장 특성과 함께 이나다훼미리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지닌 안마의자 전문 매니저의 1:1 가이드를 제공해 제품 상담을 진행한다.

행사장에서는 최근 홈쇼핑으로 화제를 모은 스트레칭 전문 메디컬체어 '쓰리에스(STMC-7600)'를 만날 수 있다. 스트레칭이 특화된 쓰리에스는 국내 출시 이후 이나다훼미리의 베스트셀링로 꼽히며, 일본 특유의 기술력과 선진적이고 우아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사진설명: '쓰리에스(모델명: STMC-7600)' 안마의자]

관계자는 "다가올 추석을 맞아 부모님 선물로 이나다훼미리 안마의자를 추천하며, 방문고객 대상으로 무료체험과 함께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팝업스토어는 롯데백화점 미아점(서울특별시 강북구 도봉로 62) 6층에 위치한다.

이나다훼미리는 일본 마사지의 아버지라 불리는 '이나다 니치무'가 1962년 창립하여 반세기 동안 안마의자만을 연구·개발하는 'MADE IN JAPAN'의 장인정신 브랜드다. 이나다훼미리는 본질을 향한 혁신과 고민이 깃든 제품으로 역사상 가장 진보되고 정교한 기술을 선보이며,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세계 6대륙에 진출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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