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BISS 2017] 슈플레이스(SHOE PLACE), 다양한 디자인의 신발 전시 예정

박지완 201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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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신발소공인 최초의 공동 브랜드 '슈플레이스(SHOE PLACE)'는 오는 11월 2일(목)부터 4일(토)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17 부산국제신발전시회(Busan International Shoe Show, 이하 BISS 2017)'에 참가해 다양한 디자인의 신발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부산진구의 가죽․가방․신발 집적지구에서 생산하는 제품을 널리 알리고 신발산업의 중심지로서의 이미지를 홍보하기 위하여 기획하였다. 본 전시를 통하여 신발산업의 메카인 부산 신발의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고, 도시형 제조기반 뿌리산업이라는 인식을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부산 신발 소공인의 우수한 기술과 제품을 홍보하여 대외 경쟁력을 향상시키는데 본 행사의 의미를 두고 있다.

부산진구의 가죽․가방․신발 소공인을 지원하는 동의대 소공인특화지원센터(센터장 목혜은, 이하 소공인센터)는 이번 전시회를 통하여 부산 신발산업의 스토리텔링을 통한 지역신발산업의 홍보효과를 높이고, 소공인들의 매출증대 및 고용창출을 이루어 세계 속의 부산 신발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소공인센터는 다양한 지원활동을 통해 소공인 뿐만 아니라 부산진구 신발산업의 재도약을 이루고자 한다. SHOE PLACE 는 부산진구 일대의 신발 소공인이 직접 제작한 남성화, 여성화, 패션화, 아동화 등에 사용되는 신발 소공인 최초의 공동 브랜드이다. SHOE PLACE 제품은 신암로 전시장 및 자유시장 내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한편, 부산국제신발전시회는 신발의 메카인 부산에서 열리는 한국 유일의 신발전문전시회로 참여기업들에게 차별화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 최신 기술과 기능성을 보유한 신발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국내외 방문객들을 위한 부산국제산업용섬유 소재 전시회 및 부산패션위크, 부산국제산업용섬유전시회, 다양한 세미나 등이 열린다.

→ '2017 부산국제신발전시회' 기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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