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다훼미리 안마의자, 추석 황금연휴 전국직영점 매출증대

신명진 201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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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안마의자 브랜드 이나다훼미리(한국총괄법인 케어인)가 긴 연휴기간 신세계, 롯데백화점 등 점포별 매출이 최대 30% 이상 확대됐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신세계백화점 본점)

최장 열흘간의 추석기간 이나다훼미리는 (연휴)전주대비 평균 15% 매출증대 효과를 누렸다. 신세계백화점(본점, 강남점, 경기점, 센텀시티점, 대구점, 광주점, 스타필드 하남점, 스타필드 고양점)과 롯데백화점(미아점, 건대스타시티점, 인천점, 광복점, 울산점), 롯데아울렛(동부산점, 남악점) 등 대형유통채널에서 지점별 프로모션과 함께 많은 방문객이 내방했다.

(사진설명: 스타필드 고양점)

특히, 스타필드 고양점은 연휴기간 휴무없이 운영함에 따라 일 평균 10만 명의 방문객이 찾았다. 이에 이나다훼미리는 무료체험 서비스와 함께 추석 프로모션 혜택, 39개월 무상 A/S와 함께 백화점 특별사은행사까지 진행하였다. 전국 백화점에서는 1:1 전문컨설팅을 통해 제품안내 및 상담서비스를 진행했다.

라인업으로는 북미권 베스트셀링 '드림웨이브(HCW-11001D KR)'를 비롯하여 업계최초 더블메카(2개의 엔진)를 적용한 '더블엔진(STMC-W10000)', 스트레칭 전문 메디컬체어 '쓰리에스(STMC-7600)' 등 브랜드 대표 모델이다.

(사진설명: 롯데백화점 광복점)

관계자는 "이번 장기간 황금연휴를 통해 각종 프로모션과 함께 지점별 매출신장 나타났으며, 안마의자를 부모님 선물과 함께 본인이 직접 사용하는 고객이 늘어난 추세다."라고 전했다.

(사진설명: 롯데아울렛 남악점)

이나다훼미리는 일본 마사지의 아버지라 불리는 '이나다 니치무'가 1962년 창립하여 반세기 동안 안마의자만을 연구·개발하는 'MADE IN JAPAN'의 장인정신 브랜드다. 이나다훼미리는 본질을 향한 혁신과 고민이 깃든 제품으로 역사상 가장 진보되고 정교한 기술을 선보이며,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세계 6대륙에 진출하였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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