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청정기 '클레어', 두바이 정보통신 박람회 'GITEX 2017' 참가

신명진 201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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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공기청정기 브랜드 클레어(Clair)를 운영하는 에이티앤에스그룹(대표 이우헌)은 10월 8일(일)부터 12일(목)까지 두바이 국제전시장에서 열리는 두바이 정보통신 박람회 'GITEX 2017'에 참가했다.

클레어 공기청정기는 27개국에서 특허를 취득한 정전기 집진방식의 e2f필터로 우수한 공기정화 능력을 보여주며, 인체 유해성이 전혀 없는 안전한 필터로 0.1μm 이하의 초미세먼지는 물론, 알레르기, 새집증후군 유발물질을 99% 이상 제거하며, 황사, 담배연기 등 인체에 해로운 물질을 모두 포집한다.

'클레어S'는 탁월한 공기정화 능력에 IoT 기술을 접목하고 블루투스 스피커 기능을 더한 것이 큰 특징이다. 여기에 숙면유도, 명상, 심신안정, 집중력에 필요한 사운드와 더불어 녹음 기능 등이 포함되어 있다.

'클레어 S'는 스마트폰 앱으로 컨트롤이 가능하며 일상생활에서의 음악감상은 물론, 숙면을 유도할 때, 힐링이나 안정이 필요할 때, 공부나 업무 등으로 집중력을 요할 때 등 다양한 상황에 맞춰 활용할 수 있다.

클레어 공기청정기는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 선정제품이다.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는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중소기업의 우수상품을 선별하여 '하이서울 우수상품' 브랜드를 부여하고, 품질과 공신력을 인증하고 있다.

이 회사 제품은 지난 7월 홍콩 최대 가전 양판점인 '포트리스(Fortress)'에 입점 되어 성황리에 판매중이며, 지난 9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최대 가전전시회인 IFA 2017에 참가해 풍량은 강해졌으면서도 저소음을 실현한 공기청정기 '클레어 큐브'를 최초로 공개하기도 했다.

'클레어 큐브(Clair Cube)'는 기존 자사의 공기청정기 제품 대비 공기정화 능력을 30% 이상 높이고, 살균 LED를 장착해 세균 발생 가능성을 줄였다. 필터 기능 향상을 위해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공동으로 연구해 개발한 이온화 장치를 제품에 적용했다. 이온은 직접적으로 분사되는 것이 아니라 필터를 거쳐 나가게 되며 이를 통해 필터의 성능 저하를 최소화 시킨 제품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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