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인천베이비&키즈 2017] 장원교육, 장원 세이펜 중국어 A4 등 유아 교재 선보일 예정

유은정 2017-10-11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종합교육기업 장원교육(대표 문규식)은 10월 26일(목)부터 29일(일)까지 4일간 송도컨벤시아 전관에서 열리는 '제 15회 인천 베이비&키즈페어(INCHEON BABY & KIDS FAIR 2017)'에 참가해 장원 세이펜 중국어 4A 등 다양한 유아 교재 신제품을 선보인다.

학령인구 감소로 초등학생을 타깃으로 하던 교육업체들이 잠재력이 높은 영·유아 쪽에 눈을 돌리며 유아 교육시장이 최근 급속도로 발전함에 따라 장원교육 또한 유아 대상의 다양한 학습지를 출간하는 등 교육 트렌드에 발맞춰 나가고 있다는 게 장원교육의 설명이다.

장원교육은 이번 박람회에서 30년 전통의 장원한자는 물론 한국사, 중국어 등 최근 주목 받고 있는 과목들에 대한 다양한 교재 및 교육 정보와 함께 1:1 무료 학습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달 론칭한 '장원 세이펜 중국어 4A'를 만나볼 수 있다. 해당 교재는 장원 세이펜 중국어 A보다 한 단계 아래에 해당하는 과정으로 예민하고 감수성이 풍부한 영유아의 첫 중국어 학습 프로그램에 적합하다. 누리과정에 맞춘 것은 물론 리듬으로 배우는 놀이식 방법을 활용해 학습에 더해 감정과 정서발달까지 초점을 맞췄다.

이 외에도 유아부터 체계적인 독서 습관을 잡아주는 국내 최초 주간별 독서 학습지 '책아이' 신교재를 비롯해 업계 최초로 독자적인 학습법을 적용해 개발한 한국사 학습지 '장원 한국사 우리 인물' 등을 소개한다. 그 밖에 기초원리 이해부터 문제 해결 능력까지 교재 한 권으로 학습이 가능한 주간별 수학학습지 '아이별 맞춤수학' 등도 있다.

당일 부스 방문객들을 위한 풍성한 혜택도 마련했다. 학습상담을 진행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교재견본 및 학습 보조자료, 종이 왕관 및 부채 등을 제공하고 현장 입회고객에게는 장원 그림한자 사전 및 공부상, 부직포 가방, 고급 지퍼파일, 역사퍼즐 등을 선물로 증정한다.

장원교육 문규식 대표는 "유아교육은 단순히 교과 학습이 아닌 감성과 인성, 창의력 등이 풍부하게 발달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통합적인 교육이 진행돼야 한다"라며 "이번 인천 베이비&키즈페어 장원교육 부스를 방문해 푸짐한 선물도 받고 유아교육 전문가들에게 양질의 교육 정보도 얻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인천 베이비&키즈 페어'는 다양한 업체와 브랜드로 구성돼 예비엄마와 아이를 둔 부모에게 꼭 들러야 할 필수 전시회다. 육아에 관련된 임산부용품, 임산부서비스, 태교용품, 출산용품, 영유아식품, 유모차, 카시트, 아기띠, 보행기, 안전용품, 인형, 모빌 등을 비롯해 교육 제품인 놀이완구, 학습지, 학습 프로그램, 유아전집, 그림책, 단행본아동도서, 외국어교육, 미술도구, 완구, 게임, 학습용품 등을 만나볼 수 있다.

→ '제 15회 인천 베이비&키즈 페어' 뉴스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10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한국전자전(KES)'에서 퓨처메인(대표 이선휘)이 출품한 설비 예지보전 시스템 'ExRBM'이 'KES 2017 혁신상'과 'Best of K
10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한국전자전(KES)'에서 에스오에스랩(대표 정지성)이 출품한 차량용 라이다 센서가 'KES 2017 혁신상'과 'Best of KES TOP1
부산테크노파크 소속, 씨엔씨알은 "10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한국전자전(KES)'에 참가해 G.Rack을 선보였다.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한국전자전(KES)'에서 소닉티어(대표 박승민)가 출품한 '10.2-ch STA UHD Producer'가 'KES 2017 혁신상'과 'Best of
계명대학교 산학협력단 기술사업화실은 "10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한국전자전(KES)'에 참가해 심전도를 이용한 '운전자 상태 감시 장치' 기술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