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인천베이비&키즈 2017] 월드패밀리잉글리쉬코리아, 영유아 영어 홈스쿨링 프로그램 '디즈니월드잉글리쉬' 선보일 예정

유은정 201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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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패밀리잉글리쉬코리아(대표 로버트 A. 파커)는 오는 10월 26일(목)부터 29일(일)까지 인천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15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에 참가해 영유아 영어 홈스쿨링 프로그램 '디즈니월드잉글리쉬(Disney's World of English: DWE)'를 선보인다.

디즈니월드잉글리쉬는 저명한 언어학자들이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나라의 어린이들을 위해 개발한 학습 방식인 월드패밀리 메소드(World Family Method)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디즈니월드잉글리쉬는 홈스쿨(Home-schooling)로 영어를 습득하고 월드패밀리 클럽을 통해 아웃풋을 이끌어 내는 시스템이며 아이들에게 가장 이상적인 영어 환경을 마련해 준다. 영유아들은 태어났을 때부터 뛰어난 언어 습득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디즈니월드잉글리쉬로 놀고 체험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다.

모국어 습득방식 프로그램인 디즈니월드잉글리쉬는 한국 이외에도 일본, 대만, 홍콩에 진출해 100만 명이 넘는 회원을 확보할 만큼 아시아 국가의 영유아 영어 교재 시장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다.
월드패밀리 클럽은 정품 교재 구입시에만 가입할 수 있는 회원 전용 프로그램으로 집에서 익힌 영어를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된 이벤트에 참여하여 월드패밀리 원어민과 영어로 대화하며 아웃풋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 기간 동안 월드패밀리잉글리쉬코리아 부스를 찾는 참관객들은 디즈니월드잉글리쉬와 월드패밀리 클럽에 대한 각종 정보를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정품 교재의 일부를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조기영어 교육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월드패밀리잉글리쉬코리아 담당자는 "국내 론칭 후 2년이 지난 지금 디즈니월드잉글리쉬를 꾸준히 사용하여 원어민과 자연스럽게 영어로 대화할 수 있는 아이들이 늘고 있다"며 "디즈니월드잉글리쉬가 교육열 높은 한국 학부모의 욕구를 충족해줄 수 있는 유일한 영유아 영어 프로그램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 베이비&키즈 페어'는 다양한 업체와 브랜드로 구성돼 예비엄마와 아이를 둔 부모에게 꼭 들러야 할 필수 전시회다. 육아에 관련된 임산부용품, 임산부서비스, 태교용품, 출산용품, 영유아식품, 유모차, 카시트, 아기띠, 보행기, 안전용품, 인형, 모빌 등을 비롯해 교육 제품인 놀이완구, 학습지, 학습 프로그램, 유아전집, 그림책, 단행본아동도서, 외국어교육, 미술도구, 완구, 게임, 학습용품 등을 만나볼 수 있다.

→ '제 15회 인천 베이비&키즈 페어'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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