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인천베이비&키즈 2017] 도서출판 아람, '베이비올 다지능 통합 놀이 프로그램' 선보일 예정

유은정 201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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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아람은 오는 10월 26일(목)부터 29일(일)까지 인천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15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에 참가해 "베이비올 다지능 통합 놀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우리 사회는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고, 우리 아이들이 커 갈 미래 사회는 더욱 급변하며 예측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고 수용할 줄 아는 사람이 인재가 된다. 어떤 특정 분야가 아닌 다양한 능력을 길러 이 능력들을 잘 조합하고 활용하여 창의적으로 사고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 인재가 될 수 있는 것이다.

'통합 교육'과 '0-3세 잠재력 교육'에 주목하는 이유는 바로 이 때문이다. 생물학적으로 아기의 0-3세 시기는 시냅스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때이다. 과학적 이론에 근거하여 두뇌가 급속도로 발달하는 유아기의 아이들에게 있어서 그에 알맞은 질 좋은 교육적 두뇌 자극은 훗날 아이의 삶에서 잠재력과 재능을 100퍼센트 발휘할 수 있게 해 준다. 이처럼 아기가 타고나는 잠재력을 적기에 질 좋은 자극과 교육적 경험을 통해 개발하고 발전시키며 다양한 발전 가능성을 활짝 열어 두는 일은 아이의 미래를 위한 가장 현명한 준비인 것이다.

도서출판 아람에서 출시한 "베이비올 다지능 통합 놀이 프로그램"은 0-3세 시기의 아기들이 놀면서 다지능을 통합적으로 발달시키고, 엄마와 아기가 서로 교감하며 함께 행복해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데 초점을 맞추어 제작되었다."베이비올 다지능 통합 놀이 프로그램"은 탯줄 동화 "베이비올 탄생"(전 20종)과 모유 동화 "베이비올 아기"(전 52종)로 구성되어 있다.

프로그램의 첫 단계인 "베이비올 탄생"은 아기가 엄마 배 속에서부터 첫돌까지 사용할 수 있는 놀잇감, 놀이책, 교감을 위한 책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베이비올 탄생"은 이제 곧 태어날 아기는 물론 임신 중인 예비 엄마들이 태교로 활용하기 좋다는 것이다.

"베이비올 아기"는 0-3세 아기의 균형 발달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매일매일 쑥쑥 자라는 아기가 발달 단계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교구와 교재들로 구성되어 있다.

0-3세 아기 교육에서 가장 효과적이고 중요한 방법은 놀이이다. "베이비올 다지능 통합 놀이 프로그램"은 놀이로 하는 교육을 실현한다. 아기의 균형 발달을 위해 만 0-2세 「표준보육과정」을 토대로 '신체, 인지, 생활, 언어, 정서, 표현'의 6가지 영역으로 나누어 지능(IQ), 감성지능(EQ), 사회지능(SQ), 독서지능(LQ), 에코지능(EI) 등의 다지능을 아기의 발달 월령과 시기에 맞게 통합 발달시킬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신체 놀이를 통해 운동 능력과 협응력을 기르고 언어 놀이, 상상 놀이, 목욕 놀이, 몸 놀이 등 다양한 놀이를 통해 아기의 숨은 잠재력을 기르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이다.
한편, 발달 단계에 맞는 놀이의 효과는 재미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기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효과적인 교육을 돕는다. 놀이는 유아기 및 그 이후에 필요로 하게 될 인지적, 감정적, 사회적, 신체적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준다. "베이비올 다지능 통합 놀이 프로그램"의 입체 놀이책은 아기가 보고, 읽고, 들춰 보고, 빼 보고, 만져 보면서 여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극을 주는 동시에 아기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배움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0-3세 아기에게 발달에 필요한 필수적인 자극과 에너지를 줄 수 있는 사람은 바로 '부모'이다. 아기는 부모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긍정적인 세계관을 형성해 간다. "베이비올 다지능 통합 놀이 프로그램"의 책들은 부모와 아기가 서로 눈을 맞추며 교감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부모가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인 애착을 안정적으로 쌓아 가며, 책을 통해 아이와 눈높이를 맞추어 소통하는 그림책 육아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독서가 주는 교육 효과와 중요성을 누구나 알고 있듯이, 책은 아기에게 직접 경험하지 못하는 여러 가지 경험들을 선물해 준다. 아기가 처음 접하는 책이 무엇인지에 따라 평생의 독서 습관이 형성될 수 있다.

"베이비올 다지능 통합 놀이 프로그램"의 책들은 훗날 아이가 평생의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데 최고이자 최적의 환경이 될 것이며, 놀이처럼 보고 듣는 책 읽기는 아기에게 책에 대한 좋은 기억과 습관을 만들어 줄 것이다.

한편, '인천 베이비&키즈 페어'는 다양한 업체와 브랜드로 구성돼 예비엄마와 아이를 둔 부모에게 꼭 들러야 할 필수 전시회다. 육아에 관련된 임산부용품, 임산부서비스, 태교용품, 출산용품, 영유아식품, 유모차, 카시트, 아기띠, 보행기, 안전용품, 인형, 모빌 등을 비롯해 교육 제품인 놀이완구, 학습지, 학습 프로그램, 유아전집, 그림책, 단행본아동도서, 외국어교육, 미술도구, 완구, 게임, 학습용품 등을 만나볼 수 있다.

→ '제 15회 인천 베이비&키즈 페어'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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