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BISS 2017] 블루피치, 키높이운동화와 니트운동화 전시 예정

박지완 201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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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피치는 오는 11월 2일(목)부터 4일(토)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17 부산국제신발전시회(Busan International Shoe Show, 이하 BISS 2017)'에 참가해 키높이운동화와 니트운동화를 전시한다.

블루피치(BLUEPEACH)는 뉴욕의 살아있는 스트리트 공연과 개성이 넘치는 뉴요커들의 자유로운 일상을 담은 어반 컨템포러리 디자이너 브랜드이다. 자신을 사랑하고 당당한 삶을 살아가는 젊은 열정의 다양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소박함과 화려함, 과거와 미래 등의 양면적인 모습이 공존하는 뉴욕의 모습을 재해석하여 블루피치만의 언발란스와 감각적인 믹스매치로 특별한 1%의 다름을 만들어 내고 있다.

블루피치의 대표상품 '크로즈비'는 6cm 키높이신발이지만 속굽 3cm로 겉보기에는 키높이신발 느낌이 나지 않아 자연스럽게 키높이 효과를 볼 수 있어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키높이신발을 신으면 앞으로 발이 쏠린다거나 답답하거나 하는 부분을 개선하였다.

그리고 스니커즈에 최초로 다이얼을 사용해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능성을 갖춘 신발도 출시했다. 이외에도 니트운동화는 유럽과 남미 등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며 계속적으로 연락이 오고 있어 해외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 블루피치는 자체몰과 롯데아이몰, CJ몰 등의 종합몰 그리고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 등에서 판매 중에 있으며, 지속적으로 오프라인 판매처를 늘려나갈 예정이다. 블루피치 강혜인 대표는 부산경남청년사관학교 7기로 신발에 IT기술을 접목한 씨커(SEEKER)라는 GPS를 이용한 위치 추적 및 운동량 측정이 가능한 신발을 개발 중에 있으며, 전시회 기간에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부산국제신발전시회는 신발의 메카인 부산에서 열리는 한국 유일의 신발전문전시회로 참여기업들에게 차별화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 최신 기술과 기능성을 보유한 신발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국내외 방문객들을 위한 부산국제산업용섬유 소재 전시회 및 부산패션위크, 부산국제산업용섬유전시회, 다양한 세미나 등이 열린다.

→ '2017 부산국제신발전시회' 기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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