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S 2017 Model 특집] 퓨처메인, 똑똑한 설비관리 시스템 'ExRBM' 선봬

이은실 201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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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메인은 오는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8회 한국전자전(Korea Electronics Show 2017, KES2017)'에 참가해 '2017 KES Innovation Awards Product & Technology'에 선정됐다.

(사진 설명: 모델 김새롬이 스마트공장 설비관리 솔루션을 상징하는 안전모를 착용하고 있다.)

퓨처메인의 'ExRBM(Expert Reliability Based Maintenance Solution)'은 스마트공장을 위한 설비관리 솔루션이다. 이는 34년동안 다양한 현장에서 축적된 180만개 이상의 데이터베이스와 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해 개발된 것이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발된 ExRBM은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적용한 복합 분석으로 설비의 모니터링뿐 아니라 초기 결함 자동 진단이 가능하다. 이러한 우수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내특허 7건, 해외 PCT, 미국특허 출원 5건, ISO인증, ICT융합 품질인증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술의 차별성을 인정받아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과 설비 예지보전 솔루션 표준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퓨처메인은 ExRBM 시스템을 국내 대기업과 발전소 등에 납품하고 있다.

한편, 산업통산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KES 2017'은 유력바이어와 정부, 단체 관계자가 대거 참가하는 국제전시회로 전자부품, 정보통신기기, 빅데이터 제품은 물론 솔루션, 플랫폼, 스마트팩토리, 의료, 스포츠, 스마트에듀 등 차세대 컨버젼스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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