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터카, 2017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1위 선정... 2년 연속 쾌거 달성

최상운 2017-10-12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롯데렌터카가 2017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렌터카 부문에 2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올해로 26회를 맞는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Korean Customer Satisfaction Index)'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되고 공신력 있는 한국 산업의 대표적인 고객만족도 지수로,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1992년부터 매년 산업별 상품,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만족 정도를 평가해 전반적 만족도 40%, 요소 만족도 40%, 재이용 의향률 20%를 반영해 산출한다.  총 100여 개의 산업을 조사해 각 산업별 1위를 선정해 발표한다. 롯데렌터카는 지난해부터 처음 조사가 진행된 렌터카 부문의 초대(初代) 1위 선정된데 이어 올해도 전년대비 상승(0.3%p)한 고객 만족도를 보이며 2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롯데렌터카는 업계 최초로 국내 3대 고객만족도지수인 2017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2017 국가고객만족도지수(NCSI) 및 2016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까지 모두 1위를 석권하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1등 렌터카 서비스를 인정받았다.

롯데렌탈 표현명 사장은 "최고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 2017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1위 기업에 선정되며, 국내 3대 고객만족도 지수 1위를 달성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업계 선도기업으로서 최고의 서비스와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제공해 고객의 더 나은 삶을 창조(Create a Better Life)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의 공식 딜러인 동성모터스가 오는 2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아트페어 '아트부산 2018'에서 BMW 7시리즈 라운지를 운영한다.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가 올해 1분기 판매 3만 664대, ▲매출 8,088억 원 ▲영업손실 313억 원 ▲당기순손실 342억 원의 경영 실적을 기록했다.
국내 자동차 유통 플랫폼 SK엔카닷컴(대표 김상범)이 지난 1년간 등록된 올드카 매물을 살펴본 결과, 가장 비싼 모델은 최대 1억 2천만 원, 가장 오래된 매물은 1977년 식으로 나타나는 등 올드카 거래가 활발한
기아자동차㈜는 다음 달 전국의 고객 200여명을 대상으로 '연비왕'을 가리는 'K3 스마트 드라이버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벤틀리 모터스가 영국 크루에 위치한 벤틀리 본사에 영국 최대 규모의 태양광 패널을 설치해 친환경 공장으로 거듭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