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CMIE 2017] 다양한 기상, 재난 계측 시스템 기업이 한자리에!

유은정 2017-10-13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기상기후산업 박람회가 오는 11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가운데, 국내 유망기업이 대거 참가한다는 소식이다.

엘피에스코리아

엘피에스코리아는 낙뢰에 대한 경보, 낙뢰에 의한 피해 진단, 낙뢰 피해를 줄이기 위한 대책에 대해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2008년 설립 이후 지속적인 연구 개발 및 실증, 현장 진등을 통해 전문 기술력을 확보했다.

동녘

동녘은 기상 예보, IT 기반 서비스 수치모델링 등 전문 기술과 오랜 노하우축적한 기업으로, 기상정보의 가공, 독자예보 생산, 수치모델링을 통하여 조선소, 건설사, 골프장 등에 직접적으로 기상정보 서비스와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뿐만아니라 해양, 에너지, 환경, 보건 건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그 가치를 증대시킬 수 있는 기상 응용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웨더아이

웨더아이는 기상청에 등록된 기상전문 IT 기업이다. 웨더아이의 핵심 비즈니스 모델은 기상정보와 기상 콘텐츠를 다양한 매체를 통하여 기업 및 개인 고객에게 직접 제공하는 방식이다. 기상데이터의 안정적이고 완벽한 송수신 및 처리를 위한 최적의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정확도 높은 예측 정보 및 기상 콘텐츠를 생산하기 위한 최고의 인력과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

동일테크

동일테크는 기상기기, 장치 및 관련 제품을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기업이다. 동일테크는 고성능의 신호 수집 및 신호 처리 기술을 활용해 대형 구조물(댐, 교량, 초고층 빌딩 등)에 대한 진동, 변위, 온도 등을 측정하는 Data Logger, 주요 센서 및 소프트웨어 등 토탈 솔루션을 제공해오고 있다.

에스에이텍

에스에이텍은 1994년 창업이래 방재 계측 분야와 광전자 분야로 사업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연구개발, 상용화, 제품 공급을 통하여 여러 고객사로부터 가치를 인정받은 바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10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한국전자전(KES)'에서 퓨처메인(대표 이선휘)이 출품한 설비 예지보전 시스템 'ExRBM'이 'KES 2017 혁신상'과 'Best of K
10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한국전자전(KES)'에서 에스오에스랩(대표 정지성)이 출품한 차량용 라이다 센서가 'KES 2017 혁신상'과 'Best of KES TOP1
부산테크노파크 소속, 씨엔씨알은 "10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한국전자전(KES)'에 참가해 G.Rack을 선보였다.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한국전자전(KES)'에서 소닉티어(대표 박승민)가 출품한 '10.2-ch STA UHD Producer'가 'KES 2017 혁신상'과 'Best of
계명대학교 산학협력단 기술사업화실은 "10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한국전자전(KES)'에 참가해 심전도를 이용한 '운전자 상태 감시 장치' 기술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