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코리아, 핸들링 성능 강화한 '18년식 모터사이클' 39종 대거 출시

최상운 201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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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데이비슨 코리아(대표 이계웅)가 115주년을 맞아 큰 변화로 돌아온 18년식 할리데이비슨 모터사이클 전 모델을 대상으로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이번 사전 판매는 다음 달 11월 15일까지 진행되며, ▲스트리트 ▲스포스터 ▲소프테일 ▲투어링 ▲CVO 라인 총 39종 모터사이클이 대상이다.

특히 예약 판매를 통해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는 '아이폰 8' 스마트폰을 제공하며, 소프테일과 투어링, CVO 모델 구입 고객에게는 115주년 가죽 재킷을 추가로 증정한다.

18년식 할리데이비슨 모터사이클은 기존 다이나(Dyna) 패밀리를 없애고, 다이나 모델이 가진 장점을 소프테일에 적용시켰다.

기존 투어링과 CVO에만 장착됐던 '밀워키에이트(Milwaukee-Eight)' 엔진이 처음으로 소프테일 모델에 장착된다. 소프테일에는 밀워키에이트 107(1745cc)를 기본으로 탑재되며, ▲팻보이 ▲헤리티지 클래식 ▲브레이크아웃 ▲팻밥 4종에 한해 밀워키에이트 114(1868cc) 엔진 모델이 추가로 출시된다.

18년식 소프테일 모델은 새로운 엔진에 맞게 최적화된 프레임으로 속도 및 핸들링이 향상 됐으며, 17년식 투어링에서 선보였던 빠른 응답성에 더 나은 제동력을 갖췄다.

이외에도 이글(Eagel) 디자인과 일련번호가 새겨진 115주년 한정 모델 9종이 2가지 색상으로 함께 출시된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강태우 최고운영책임자(COO)는 "18년식 할리데이비슨 모터사이클은 앞으로의 할리데이비슨의 미래를 이끌만한 변화로써, 라이더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키게 충분하다"라며 "국내에서 가장 빠르게 새로운 할리데이비슨 모터사이클과 만날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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