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KES] 자동차융합 얼라이언스,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 선봬

이은실 20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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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융합얼라이언스 는 10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한국전자전(KES)'에 참가해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였다.

자동차융합 얼라이언스는 전장화, 감성화, 그린화, 법/제도 분과 총 4개 분과로 구성돼 있으며, 각 분과별로 국내 최고의 전문성을 보유한 기관에서 간사를 담당하고 있다.  해당 조직은 시장연계형 비즈니스 발굴, 컨퍼런스, 융합 아이템 발굴, 법제도 검토 등의 역할을 수행해 나가고 있다.

이번 2017 KES에서는 (주)대창모터스, (주)라닉스, (주)엠씨넥스, (주)에스엘, (주)이에스피, (주)이인텔리전스, (주)티노스, (주)한컴MDS, 얼라이언스 사무국 등이 자동차융합 얼라이언스 공동관으로 참여했다.


이 중, 대창모터스는 VIP가 투어했을 정도로 많은 참관객들의 이목을 받았다. 대창모터스는 전기차를 전문으로 개발 및 시판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초소형 전기차 'DANIGO'를 선보였으며 이는 1번 충전으로 100km 주행이 가능한 제품이다. 성능뿐 아니라 디자인도 우수해 많은 참관객들이 적극적으로 시승하기도 했다.

한편, 산업통산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KES 2017'은 유력바이어와 정부, 단체 관계자가 대거 참가하는 국제전시회로 휴대폰,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세계시장 1위 제품은 물론 산업융합, IT융합, 디지털방송, 스마트교육, e-헬스와 같은 차세대 컨버젼스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다.

→ KES 2017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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