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of KES] 에스오에스랩, 차량용 LiDAR 센서

김기홍 2017-10-1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10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한국전자전(KES)'에서 에스오에스랩(대표 정지성)이 출품한 차량용 라이다 센서가 'KES 2017 혁신상'과 'Best of KES TOP10'에 선정됐다. (사진: 라이다가 전송한 데이터를 모니터닝할 수 있다)

LiDAR, 레이저를 이용 거리 형상정보 획득

에스오에스랩은 LiDAR 기술 기반의 스타트업 기업으로 레이저를 이용해 거리 또는 형상 정보를 획득 할 수 있는 3D/2D LiDAR 센서 제품군과 자율주행 ADAS 적용을 위한 저가형 소형 3D LiDAR 제품 및 다목적 소형 2D LiDAR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S-LiDAR-20012SL은 자율 주행차에 특화된 라이다로 200m 내 전방의 사람, 물체 등을 주야간에 상관없이 3차원 정보 인식 센서로 감지, 데이터를 제공한다.

(사진: S-LiDAR-03018S 모델. 30M 까지 감지할 수 있다)

한편, 글로벌 미디어 에이빙뉴스가 선정한 'Best of TOP 10'은 기업의 트랜드, 성장률, 유망성 등을 고려해 '2017 KES' 참가 기업 중 10개 기업을 엄선했다.

산업통산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KES 2017'은 유력바이어와 정부, 단체 관계자가 대거 참가하는 국제전시회로 휴대폰,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세계시장 1위 제품은 물론 산업융합, IT융합, 디지털방송, 스마트교육, e-헬스와 같은 차세대 컨버젼스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다.

→ KES 2017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주)릴리커버(LILLYCOVER)은 대구테크노파크의 지원을 받아 다가오는 2019년 1월 8일(화)부터 1월 11일(금)까지 총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19에 참
(주)남경은 대구테크노파크의 지원을 받아 다가오는 2019년 1월 8일(화)부터 1월 11일(금)까지 총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19에 참가해 원격 배터리관리 시스
㈜에스피에스 인터네셔널 (SPS International Inc.)의 자사브랜드 '습관상점'은 지난 6일, '습관상점 크리너 시리즈'를 출시했다.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기업 디지엔스(대표 우인구)가 현대HCN 새로넷방송(대표 이정환)과 홈IoT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기업 ㈜디지엔스(대표 우인구)와 ㈜네이버(대표 한성숙)는 네콘 IOT 플랫폼과 인공지능(AI) 플랫폼 클로바를 결합한 새로운 상품 출시를 위해 양사의 독창적인 기술을 결합하여 홍보 마케팅을
늘 그렇게 주장했습니다만 CES는 지상 최고의 현장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