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of KES] 퓨처메인, 예지보전 시스템 'ExRBM' 출품

김기홍 201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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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한국전자전(KES)'에서 퓨처메인(대표 이선휘)이 출품한 설비 예지보전 시스템 'ExRBM'이 'KES 2017 혁신상'과 'Best of KES TOP10'에 선정됐다. (사진: 예지보전 시스템 ExRBM은 설비 관리 솔루션으로 다양한 산업 현장에 적용되고 있다)

스마트 공장 구축을 위한 설비 예지보전 시스템 ExRBM

이 회사는 설비관리 및 진단 엔지니어링 전문기업으로 진동과 소음분석, 설비위탁관리, 교육 및 훈련,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있으며 스마트 공장 구축을 위한 특화 기술로 발전소, 제철, 화학, 제조 등 다양한 산업현장에 관련 설비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예지보전 시스템 'ExRBM'은 설비 상태의 실시간 모니터링과 조기 결함 자동진단, 설비 예측보전, 계획 정비 등을 위한 설비 예측 관리 솔루션이다.

특히, 전문가 지식기반 알고리즘을 통한 설비의 결함 자동진단과 수명 예측 기능으로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설비 관리가 가능하다.

경영기획팀 이신혜 팀장은 "예지보전 시스템은 스마트 공장 구축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이라며 "수명 계산 기능을 통한 설비의 계획 정비, 초기 결함 진단을 통한 설비의 고장 예방, 설비 가동 중단률의 감소와 생산성 향상, 부품과 소모품의 준비, 신속한 대처 등으로 체계적인 설비관리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사진: 설비의 운전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

(사진: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조기 결함 자동진단, 설비 예측보전, 계획 정비 등이 가능하다)

한편, 글로벌 미디어 에이빙뉴스가 선정한 'Best of TOP 10'은 기업의 트랜드, 성장률, 유망성 등을 고려해 '2017 KES' 참가 기업 중 10개 기업을 엄선했다.

산업통산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KES 2017'은 유력바이어와 정부, 단체 관계자가 대거 참가하는 국제전시회로 휴대폰,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세계시장 1위 제품은 물론 산업융합, IT융합, 디지털방송, 스마트교육, e-헬스와 같은 차세대 컨버젼스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다.

→ KES 2017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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