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강원도 온·오프로드 횡단하는 'G4 렉스턴 마블러스 트레일' 개최

최상운 2017-10-1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가 G4 렉스턴 유라시아 대륙횡단 완주 기념으로 1박 2일 강원도 온∙오프로드 횡단 이벤트 'G4 렉스턴 마블러스 트레일'을 개최하기로 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고객 초청 행사 'G4 렉스턴 마블러스 트레일(Marvelous Trail)'은 오는 11월 10~11일(금~토) 1박 2일 일정으로 강원도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G4 렉스턴의 유라시아 대륙 횡단(Trans-Eurasia Trail) 완주를 기념해 실시되며, 참가 고객들에게 G4 렉스턴이 지향하는 LOEL(Life of Open-mind, Entertainment and Luxury)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참가 모집을 통해 선정되는 5개 팀은 강원도 태백의 매봉산, 평창의 동계스포츠 시설과 강릉의 해안도로까지 총 300km에 달하는 온∙오프로드 코스를 주행한다. 모든 구간은 전문 인스트럭터가 인솔해 안전한 운행을 책임지며, 홍보대사로서 쌍용자동차와 오랫동안 인연을 맺어온 가수 박상민씨가 동행할 예정이다.

행사의 클라이맥스는 둘째 날 새벽 나이트 오프로드(night off-road) 체험에 이어 매봉산 바람의 언덕 정상에서 감상하는 일출로, 매봉산 바람의 언덕은 일출과 운해(雲海)가 선사하는 장관으로 유명하다.

한편, 쌍용차는 지난 7월부터 50여 일 동안 G4 렉스턴 유라시아 대륙횡단을 실시했다. 베이징에서 런던까지 총 6개 코스로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유럽 각국의 자동차 저널리스트들이 G4 렉스턴 5대를 직접 운전하며 13,000km에 이르는 시승을 통해 주행성능과 내구성을 비롯한 상품성을 체험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가 23일부터 나흘간 대구 EXCO에서 열리는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에서 전기자동차 SM3 Z.E. 신형 등 전략 모델들을 공개했다.
슈피겐코리아가 24일 첫 직영점인 '슈피겐 영등포점'을 오픈한다.
BMW 그룹 코리아가 BMW/MINI 고객을 대상으로 윈터 컴플리트 휠 세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쌍용자동차가 죽음의 레이스로 불리는 세계 최고 권위의 오프로드 자동차 경주대회 다카르 랠리(Dakar Rally)에 9년 만에 도전한다.
현대자동차가 대구광역시 엑스코에서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열리는 '제1회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에 차세대 수소전기차와 아이오닉, 전기버스 '일렉시티' 등 친환경차를 전시하고 자율주행차를 중심으로 한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