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다훼미리 안마의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리뉴얼 오픈

신명진 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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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안마의자 브랜드 이나다훼미리(한국총괄법인 케어인, 대표 조준석)의 신세계백화점 센터시티점이 새롭게 단장됐다.

부산 센텀남대로에 위치한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은 세계 최대 규모의 백화점으로 기네스 월드 레코드 심사단에서 '세계 최대 백화점 인증서'를 부여 받은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백화점이다.

이번 센텀시티점 리뉴얼 콘셉트로는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안마의자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했다. 또한, 고객중심의 쾌적한 쇼핑환경과 편의성을 바탕으로 안마의자 전시를 위한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했다.

센텀시티점에서는 북미권 베스트셀링 모델 '드림웨이브(HCP-11001D KR)'를 비롯하여 업계 최초 더블메카(2개의 엔진)를 적용한 '더블엔진(STMC-W10000)', 스트레칭 전문 메디컬체어 '쓰리에스(STMC-7600)' 등 글로벌 모델을 만날 수 있다.

이나다훼미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남대로 35, 7F)에서는 안마의자 무료체험 서비스와 함께 1:1 전문상담을 진행하며, 리뉴얼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 혜택을 준비했다.

관계자는 "센텀시티점은 부산영남권 유통채널에서 가장 중요한 지점이며, 이에 걸맞게 고객중심의 다양한 마케팅과 프로모션을 진행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나다훼미리는 일본 마사지의 아버지라 불리는 '이나다 니치무'가 1962년 창립하여 반세기 동안 안마의자만을 연구•개발하는 'MADE IN JAPAN'의 장인정신 브랜드다. 이나다훼미리는 본질을 향한 혁신과 고민이 깃든 제품으로 역사상 가장 진보되고 정교한 기술을 선보이며,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세계 6대륙에 진출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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