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2017 DIFA] 제인모터스, 전기택배차 및 다목적 관리차 전시할 예정

유은정 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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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모터스(대표이사 김성문/㈜디아이씨 그룹사)는 오는 11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대구 EXCO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2017 DIFA)'에 참가해 참가해서 전기택배차 칼마토(CALMATO)와 다목적 관리차 테리안(TERRIAN)을 선보인다.

'전기택배차 칼마토'는 소음이나 매연 걱정없이 도심 내 주거지역 화물 운송이나 소상공인에 적합한 전기자동차다. 한번 충전으로 최대 120km 주행이 가능하고 적재함을 갖추어 활용성이 다양하다. '다목적 관리차 테리안'은 공항∙리조트∙농장 등의 다양한 작업환경에 사용이 가능한 2인승 다목적 소형 전기자동차다. 특히 '전기택배차 칼마토'는 롯데글로벌로지스㈜ 등 국내 굴지의 택배회사들과 MOU를 체결하여 2018년 택배회사에 차량을 우선 공급한 후 일반인에게 판매할 예정이다.

이처럼 ㈜제인모터스는 미세먼지의 주범인 기존의 경유 택배차를 대체하는 전기택배차 및 전기상용차를 개발∙사업화하며 정부의 미세먼지 저감 및 친환경 정책 기조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한편,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는 미래형 자동차시장 창출을 위해 개최됐으며 자동차 부품 산업의 높은 경쟁력과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전시회는 완성차, 튜닝차, 부품 서비스로 구성되며 비즈니스 상담회 ,테스트 드라이빙, 전기차 홍보 및 보급행사, 체험 및 시연행사를 비롯한부대행사와 다채로운 이벤트가 함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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