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of KES] 크레모텍, 초소형 레이저 빔 프로젝터 출품

김기홍 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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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한국전자전(KES)'에서 크레모텍(대표 김성수)이 출품한 미니 프로젝터 'LASER BEAM PRO'가 'Best of KES TOP10'에 선정됐다. (사진: 레이저 빔 프로는 20"~100"까지 HD화질 이상의 영상을 구현했다)

크레모텍은 광학, 통신분야 기술을 바탕으로 레이저광원을 이용해 소형 빔 프로젝터를 개발, 생산해 국내와 해외 시장에 공급하고 있으며 2015년 대한민국 기술대상 장관상, CES Innovation Awards 혁신상, IR52 장영실상, 중소기업기술혁신 기술혁신부문 대통령 표창 등을 수상한 바 있으며 수출 유망중소기업 지정, 경기도 유망중소기업지정 등 대내, 외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초소형 'LASER BEAM PRO' 슬림한 디자인의 고해상도 프로젝터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LASER BEAM PRO'는 미니 프로젝터로 슬림한 디자인으로 휴대가 간편하며 안드로이드 OS 탑재로 확장성이 우수하다.

특히, 레이저 광원 기반으로 초점 조절 없이 WXGA(1366 X 768) 화질을 제공하며 넓은 색 영역의 화면에서도 잔상 없이 밝고 선명한 화질을 보여준다. 또 20"~100"까지 HD화질 이상의 영상을 쉽고 빠르게 즐길 수 있다.

김성수 대표는 누리집을 통해 "크레모텍은 축적된 R&D역량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광학·통신 분야의 전문기업을 지향한다"며 "고객에게 혁신적인 제품을 전달하는 개척자로서 또한 충실한 파트너로서 신뢰받는 기업의 소임을 다하고 레이저 디스플레이 광학 시장의 혁신자로 발돋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 미디어 에이빙뉴스가 선정한 'Best of TOP 10'은 기업의 트랜드, 성장률, 유망성 등을 고려해 '2017 KES' 참가 기업 중 10개 기업을 엄선했다.

산업통산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KES 2017'은 유력바이어와 정부, 단체 관계자가 대거 참가하는 국제전시회로 휴대폰,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세계시장 1위 제품은 물론 산업융합, IT융합, 디지털방송, 스마트교육, e-헬스와 같은 차세대 컨버젼스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다.

→ KES 2017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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