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기술박람회 영상] 국방과학연구소, 자동차 충돌 방지 및 플렉서블 플라즈마 기술 소개

임선규 2017-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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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과학연구소은 10월 17일(화)부터 18일(수)까지 양일간 대전컨벤션센터(DCC) 1층 전시홀에서 열리는 '2017 연구개발특구 기술박람회(INNOPOLIS TECH-FAIR)'에 참가해 다양한 민군겸용기술을 선보였다.

국방과학연구소 민군겸용기술센터는 국방기술과 민간기술의 협력적인 발전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98년 10월에 설립됐다.

이번 전시에서는 자동차 충돌방지 시스템과 플렉서블 플라즈마 유연전구 기술이라는 2가지 기술을 소개했다. 자동차 충돌방지 시스템은 FMC 레이더를 이용해 충돌을 감지해 막음으로 인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한다. 플렉서블 플라즈마 살균제거기술은 공기 중에 떠돌아다니는 살균을 플라즈마 기술로 제거한다.

국방과학연구소 민군겸용기술센터는 앞으로 기술의 중심이 될 4차 산업을 선두적으로 이끌기 위해 연구를 하고 있다. 지난 5월에도 4차 산업을 위한 특허 기술을 발표했다. 이정구 국방과학연구소 민군협력진흥원 국방기술사업센터장은 "정부의 혁신성장정책에 발맞춰 4차산업에 맞는 국방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2017 연구개발특구 기술박람회는 공공연구기관 19개와 민간기업 47개가 참여해 기술박람회 주제관, 공공연구기관의 우수기술전시존, 기업전시존, 기술사업화 체험존, 상담존 등으로 전시회가 구성되며 벤처투자자와 해외 미디어 등과의 활발한 상담과 네트워크를 위해 개방형 부스를 제공하는 등 기술사업화의 장이 될 전망이다.

→ 2017 연구개발특구 기술박람회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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