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기술박람회 영상] 마음골프, 인공지능 지도 골프 교육 시스템 선봬

임선규 2017-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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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골프는 10월 17일(화)부터 18일(수)까지 양일간 대전컨벤션센터(DCC) 1층 전시홀에서 열리는 '2017 연구개발특구 기술박람회(INNOPOLIS TECH-FAIR)'에 참가해 인공지능이 지도하는 골프 교육 시스템을 선보였다.

마음골프는 골프아카데미를 운영하면서 스크린 골프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 기업이다.

일반적인 골프아케데미에서 골프를 배우게 되면 코치가 지도를 해주는데 마음골프에서는 인공지능이 골프를 교육시켜 준다. 카메라가 사람의 골프 동작을 인식하면 인공지능이 어떤 점이 잘못되었는 지 알려준다. 또한 고퀄리티 그래픽과 18홀 코스 로딩을 한 번에 가능하도록 구현해 광활한 뷰를 제공한다.

변상조 마음골프 실장은 "중국, 동남아 등 해외의 골프 교육 시장에서 시스템이 가르치면 좋겠다라는 니즈가 있어서 저희가 기술을 이전받아 이 시스템을 개발했다"며, "앞으로 중국, 동남아 등 해외 시장의 골프아카데미에 이 인공지능 시스템을 판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2017 연구개발특구 기술박람회는 공공연구기관 19개와 민간기업 47개가 참여해 기술박람회 주제관, 공공연구기관의 우수기술전시존, 기업전시존, 기술사업화 체험존, 상담존 등으로 전시회가 구성되며 벤처투자자와 해외 미디어 등과의 활발한 상담과 네트워크를 위해 개방형 부스를 제공하는 등 기술사업화의 장이 될 전망이다.

→ 2017 연구개발특구 기술박람회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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