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기술박람회 영상] 팔콘, 레저 활동용 자동 추적 위성 안테나 선봬

임선규 2017-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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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콘은 10월 17일(화)부터 18일(수)까지 양일간 대전컨벤션센터(DCC) 1층 전시홀에서 열리는 '2017 연구개발특구 기술박람회(INNOPOLIS TECH-FAIR)'에 참가해 레저 활동 시 사용되는 자동 추적 위성 안테나를 선보였다.

팔콘은 레저활동에 사용되는 오토 트랙킹 위성 추적 시스템을 개발했다. 캠핑, 레저 및 재난 방송 분야에서 시장에 도전하는 글로벌 벤처 기업이다. 이번 박람회에서 '자동 추적 위성 안테나(AUTO TRACKING SATELLITE ANTENNA)'를 전시해 시연했다. 타켓을 스캔함으로써 위성을 자동으로 추적할 수 있고 LNB 컨버터로 모아주는 야외 활동을 위한 감도가 좋은 평면 안테나이다.

같이 만날 수 있는 스마트콤보 스마트 세트/탑 박스는 분리 가능한 모니터가 있는 스마트 셋탑박스 제품으로 위성, 지상파 방송과 네트워크에 접속함으로써 IPTV를 수신할수 있다. 팔콘은 2011년에 한국에서 올인원 위성 TV와 보안 장치를 개발했으며 2015년에는 야외에서 사용할 수 있는 GNSS가 탑재된 DIY 스마트 TV도 개발했다.

한편,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2017 연구개발특구 기술박람회는 공공연구기관 19개와 민간기업 47개가 참여해 기술박람회 주제관, 공공연구기관의 우수기술전시존, 기업전시존, 기술사업화 체험존, 상담존 등으로 전시회가 구성되며 벤처투자자와 해외 미디어 등과의 활발한 상담과 네트워크를 위해 개방형 부스를 제공하는 등 기술사업화의 장이 될 전망이다.

→ 2017 연구개발특구 기술박람회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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